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3390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미움 받을 용기는 미워하지 않을 ... |4|  2019-11-16 김현아 6478 0
133902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   2019-11-16 주병순 1120 0
133901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 |8|  2019-11-16 조재형 64511 0
133900 당신이 진정한 미인입니다. 찬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2|  2019-11-16 강만연 1660 0
133899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33주일)『사람의 아들의 ... |2|  2019-11-16 김동식 2202 0
133898 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 |1|  2019-11-16 최원석 2163 0
133897 연중 제33주일-고담대실 고육지계-조 재형 신부 |2|  2019-11-16 원근식 3144 0
133896 가장 소중한 사람   2019-11-16 김중애 1800 0
133895 극심한 고통을 받으신 예수 성심   2019-11-16 김중애 1050 0
133894 (2)하느님과의 단순한 일치   2019-11-16 김중애 1060 0
133893 교만은 우리 주님의 굴욕을 재생시키는 것   2019-11-16 김중애 1160 0
133892 화해를 위해   2019-11-16 김중애 1090 0
13389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11-16 김명준 971 0
133890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과부의 끈질긴 기도가 재판관의 불의와 사악 ...   2019-11-16 김중애 2173 0
133889 영적 탄력 좋은 삶 -간절하고 항구한 기도와 믿음- 이수철 프란치스코 ... |3|  2019-11-16 김명준 3237 0
1338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16)   2019-11-16 김중애 3075 0
133887 2019년 11월 16일[(녹)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2019-11-16 김중애 650 0
133886 ■ 기도는 모두에게 유익이 되는 공동선으로 /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2|  2019-11-16 박윤식 1831 0
133885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졸라대는 과부의 비유 (루카 18,1-8)   2019-11-16 김종업 1080 0
133884 ★ 천국, 지옥, 연옥 (최영철 알폰소 신부) |1|  2019-11-16 장병찬 1120 0
133883 활개치는 신천지를 보며...... |1|  2019-11-16 강만연 1704 0
13388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죄송하지만 청하는 것을 멈출 수 ... |7|  2019-11-15 김현아 5489 0
133881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12|  2019-11-15 조재형 63714 0
133880 ★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 죽음 (최영철 알폰소 신부) |1|  2019-11-15 장병찬 1170 0
133879 예수님을찾아 사마리아에 온 빌라도의 아내 끌라우디아 그리고 기적   2019-11-15 박현희 970 0
13387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33주일. 2019년 11월 17일).   2019-11-15 강점수 2642 0
133876 심판주의 고뇌를 묵상하며   2019-11-15 강만연 1141 0
133875 『주님의 말씀편지』- [† 2019년 11월 15일 연중 제32주간 금 ...   2019-11-15 김동식 1180 0
133874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2019-11-15 주병순 740 0
133873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1|  2019-11-15 최원석 159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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