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360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2.14)   2020-02-14 김중애 2795 0
136048 2020년 2월 14일 금요일[(백)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   2020-02-14 김중애 700 0
136047 “에파타!” 곧 “열려라!” |1|  2020-02-14 최원석 1682 0
136046 2.14."귀먹고 말더듬는 이"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오스딩신부   2020-02-14 송문숙 2763 0
13604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0-02-14 김명준 1161 0
136044 "에파타!; 열려라!" -분열의 치유와 일치의 구원- |3|  2020-02-14 김명준 33310 0
136043 연중 제5주간 금요일 제1독서 (1열왕11,29-32;12,19)   2020-02-14 김종업 1071 0
136042 ★★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1) |1|  2020-02-14 장병찬 1231 0
136041 ■ 계약의 표징 할례/아브라함/성조사[18] |1|  2020-02-13 박윤식 1311 0
13604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주님께 받은 은총이 자기자랑이 되 ... |4|  2020-02-13 김현아 63412 0
136039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10|  2020-02-13 조재형 64313 0
136038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2020-02-13 주병순 870 0
136037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 ... |2|  2020-02-13 김동식 1862 0
136036 봄비는 분무기 - 윤경재요셉 |2|  2020-02-13 윤경재 1351 0
136035 항상 파란 불 일수만은 없다.   2020-02-13 김중애 3201 0
136034 믿음의 눈으로/예수님 : 우리의 위안이며 도전   2020-02-13 김중애 1342 0
136033 주님의 기도와 성모송으로 주님과 성모님을 만남   2020-02-13 김중애 1612 0
136032 진정한 자아를 찾아라   2020-02-13 김중애 1762 0
136031 비교하며 낙심하지 마세요 |1|  2020-02-13 김중애 1761 0
1360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2.13)   2020-02-13 김중애 3586 0
136029 2020년 2월 13일[(녹) 연중 제5주간 목요일]   2020-02-13 김중애 790 0
136028 자녀가 먹을 빵 (마르7,24-30)   2020-02-13 김종업 1050 0
136027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 |1|  2020-02-13 최원석 1442 0
13602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0-02-13 김명준 1612 0
136025 참 수행자의 삶 -한결같음, 간절함, 겸손함-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 |2|  2020-02-13 김명준 3986 0
136024 2.13.“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   2020-02-13 송문숙 2812 0
136023 연중 제5주간 목요일 제1독서 (1열왕11,4-13)   2020-02-13 김종업 1000 0
136022 홍성남 신부님 / 스킨십의 중요성과 존중   2020-02-13 이정임 2736 0
136021 ★★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1) |1|  2020-02-13 장병찬 1501 0
136020 ■ 하가르가 낳은 이스마엘/아브라함/성조사[17] |1|  2020-02-12 박윤식 128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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