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43807 마음이 깨끗할수록 하느님은 더 맑게 투영됨   2021-01-17 김중애 1051 0
1438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1.17)   2021-01-17 김중애 2544 0
143805 2021년 1월 17일 [(녹) 연중 제2주일]   2021-01-17 김중애 480 0
143804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나는 천국의 '신비로운 장미'이다 (아들들아, ...   2021-01-17 장병찬 530 0
143803 ‘동굴의 비유’   2021-01-17 이부영 770 0
14380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35-42/연중 제2주일)   2021-01-17 한택규 520 0
143801 <참나가 된다는 것> |1|  2021-01-17 방진선 861 0
143800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63) ‘21.1.17.일.   2021-01-17 김명준 770 0
143799 성소에 충실한 아름다운 삶 -경청, 성전인 몸, 스승- 이수철 프란치스 ... |2|  2021-01-17 김명준 2988 0
143798 [연중 제2주일] 와서 보아라. (요한 1,35-42)   2021-01-17 김종업 690 0
143797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는 '통고의 성모'이다 (아들들아, 용 ... |1|  2021-01-16 장병찬 620 0
143796 1.17. “와서 보아라.” - 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 신부. |2|  2021-01-16 송문숙 2544 0
14379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왜 그리스도를 만나야 사랑이 가능 ... |3|  2021-01-16 김현아 3585 0
143794 ■ 모압과 암몬[3] / 첫 번째 설교[1] / 신명기[3] |1|  2021-01-16 박윤식 721 0
143793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 |1|  2021-01-16 김대군 760 0
143792 연중 제2 주일 |8|  2021-01-16 조재형 5728 0
143791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2021-01-16 주병순 420 0
143790 자신이 어둠(죄인)임을 모를 때 빛(용서)은 보이지 않는다. (마르2 ...   2021-01-16 김종업 750 0
143789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2주일)『무엇을 찾느 ... |2|  2021-01-16 김동식 1140 0
143788 '생각을 바꾸면 삶이 바뀌는 것입니다.'   2021-01-16 이부영 810 0
143787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묵상 연중 제1주간 토요일   2021-01-16 강헌모 1731 0
143786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1|  2021-01-16 최원석 822 0
143785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는 참으로 네 어머니이고 너희 모두의 ... |1|  2021-01-16 장병찬 380 0
143784 인생 십계명과 천국서 쓰는 7가지 말   2021-01-16 김중애 2302 0
143783 완전한 육화를 향한 여정을 계속하라.   2021-01-16 김중애 1021 0
143782 <희망을 품고 살아간다는 것>   2021-01-16 방진선 1080 0
1437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1.16)   2021-01-16 김중애 3115 0
143780 2021년 1월 16일[(녹) 연중 제1주간 토요일]   2021-01-16 김중애 450 0
14377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2,13-17/연중 제1주간 토요일)   2021-01-16 한택규 450 0
14377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562) ‘21.1.16.토.   2021-01-16 김명준 76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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