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32253 1분명상/내 품 안에서   2019-09-03 김중애 2841 0
132252 기도 안에서 하느님과 이루고자 하는 합일   2019-09-03 김중애 2591 0
132251 가톨릭교회중심교리(19-1 성품성사란?)   2019-09-03 김중애 2010 0
132250 사랑은 우리 존재의 드높은 잠재력   2019-09-03 김중애 2380 0
132249 양승국 스테파노, SDB(오늘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에 권위와 힘이 실릴 ...   2019-09-03 김중애 3604 0
1322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03)   2019-09-03 김중애 4477 0
132247 2019년 9월 3일(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 ...   2019-09-03 김중애 2130 0
13224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09-03 김명준 2533 0
132245 영적 삶의 균형과 조화 -관상과 활동(섬김)-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 |2|  2019-09-03 김명준 5967 0
132244 익명으로 반대하고 신고를 해도   2019-09-03 우홍기 2400 0
132243 [6:10]우리는 이명박 정부 당시 개신교 SNS 여론 조작 활동에 대 ...   2019-09-03 우홍기 2480 2
132242 ♥ 福者 양재현 마르티노 님 (순교일; 9월 어느날)   2019-09-03 정태욱 1930 0
132241 단박에 알아볼 개신교 여러분   2019-09-03 우홍기 2130 0
132240 ■ 마귀에 빠진 악한 기운을 하느님 힘으로 /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2|  2019-09-03 박윤식 2582 0
132239 [연중 제22주간 화요일]권위와 힘을 가지고 명령 (루카 4,31-37 ...   2019-09-03 김종업 2150 0
132238 ★ 사제는 땅위의 천사 |1|  2019-09-03 장병찬 2210 0
132236 [23:47]하느님께서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님을 자유 한국당 및 별세 ... |2|  2019-09-02 우홍기 2871 1
132235 누구도 사자새끼들이 하느님의 백성을 짓밟는 와중에 하느님 백성들의 고통 ... |1|  2019-09-02 우홍기 2040 0
132234 회개하라고 촉구하기 시작해서 이해까지 해주고 뉘우치라고 했는데에도 그대 ...   2019-09-02 우홍기 1610 0
132233 하느님께서 물으셨습니다.   2019-09-02 우홍기 1620 0
132232 그 시절 친일 매국노로부터 오늘 친일 청산을 막는 최후의 1인 정치인까 ...   2019-09-02 우홍기 1620 0
132231 파라오, 헤로데, 빌라도 앞에 말이 깨끗해지면   2019-09-02 우홍기 1680 0
13223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칭찬의 함정 |2|  2019-09-02 김현아 88715 0
132229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님을 임명하실 문재인 대통령님과 문재인 대 ...   2019-09-02 우홍기 2111 0
132228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   2019-09-02 주병순 2081 0
132227 성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7|  2019-09-02 조재형 7289 0
132226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1|  2019-09-02 최원석 2332 0
132225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12 내맡김의 힘 |2|  2019-09-02 정민선 3093 0
132224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 진다   2019-09-02 김중애 3561 0
132223 특별한 지향으로   2019-09-02 김중애 234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