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33646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1|  2019-11-04 최원석 2872 0
133645 그래도,그래도...   2019-11-04 김중애 3021 0
133644 중개자이신 성모님의 특별한 개입   2019-11-04 김중애 2790 0
133643 완덕 수행은 모든 신자의 의무인가?   2019-11-04 김중애 2390 0
133642 하느님 현존 수업   2019-11-04 김중애 2451 0
133641 살이되는 말   2019-11-04 김중애 2630 0
133640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지상에서의 보상이 아니라 피안(彼岸)에서의 ...   2019-11-04 김중애 3153 0
1336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04)   2019-11-04 김중애 6515 0
133638 2019년 11월 4일([(백)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2019-11-04 김중애 1630 0
13363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11-04 김명준 2101 0
13363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11-04 김명준 1871 0
133635 깨달음의 여정 -사랑, 앎, 자유-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 |2|  2019-11-04 김명준 4117 0
133634 ■ 사라질 헛된 것과 되돌아 올 것들에서 /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2|  2019-11-04 박윤식 2991 0
133633 작은 배려 속에 묻어있는 감동   2019-11-03 강만연 3062 0
133632 ♣말씀으로 길을 찾다.♣(22)   2019-11-03 송삼재 2330 0
13363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보상을 바란 자선은 변화의 힘을 ... |5|  2019-11-03 김현아 87611 0
133630 ★ 연옥은 있다 (전삼용 요셉 신부) |1|  2019-11-03 장병찬 4761 0
133629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11|  2019-11-03 조재형 91213 0
133628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2019-11-03 주병순 2020 0
133627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 ... |2|  2019-11-03 김동식 2491 0
133626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3|  2019-11-03 최원석 3242 0
133625 삶, 내게 있는 것들을   2019-11-03 김중애 3062 0
133624 하느님을 아는 지식.   2019-11-03 김중애 2280 0
133623 신비적인 은총생활의 본질(1)   2019-11-03 김중애 1942 0
133622 당신을 위해 겸손하게 살고 죽게 하소서!   2019-11-03 김중애 2042 0
133621 아주 적은 수의 무리   2019-11-03 김중애 1891 0
133620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마지막 날 하느님 잘 만나기)   2019-11-03 김중애 2463 0
133619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죄인의 이름을 부르시는 주님, 죄인과 친구 ...   2019-11-03 김중애 2664 0
1336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03)   2019-11-03 김중애 3315 0
133617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 15. 바빠야 산다? |3|  2019-11-03 정민선 175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