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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날짜 강론신부님 복음말씀
1 2019-10-11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인천교구 갑곶성지 조명연 신부 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루카11,15-26)
2 2019-10-10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인천교구 갑곶성지 조명연 신부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루카11,5-13)
3 2019-10-09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인천교구 갑곶성지 조명연 신부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루카11,1-4)
4 2019-10-08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인천교구 갑곶성지 조명연 신부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루카10,38-42)
5 2019-10-07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인천교구 갑곶성지 조명연 신부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루카10,25-37)
6 2019-10-05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서울대교구 문화 홍보국 차장 김명중 신부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루카10,17-24)
7 2019-10-04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루카10,13-16)
8 2019-10-03 목요일 연중 제26주간 목요일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루카10,1-12)
9 2019-10-02 수요일 수호천사 기념일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마태18,1-5.10)
10 2019-10-01 화요일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루카9,51-56)
11 2019-09-30 월요일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 차장 김명중 신부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루카9,46-50)
12 2019-09-28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가톨릭대학교 양성소위원회 윤종상 신부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루카9,43ㄴ-45)
13 2019-09-27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가톨릭대학교 양성소위원회 윤종상 신부 예수님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루카9,18-22)
14 2019-09-26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가톨릭대학교 양성소위원회 윤종상 신부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루카9,7-9)
15 2019-09-25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가톨릭대학교 양성소위원회 윤종상 신부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루카9,1-6)
16 2019-09-24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가톨릭대학교 양성소위원회 윤종상 신부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루카8,19-21)
17 2019-09-23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가톨릭대학교 양성소위원회 윤종상 신부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루카8,16-18)
18 2019-09-21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위원장 이주형신부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마태9,9-13)
19 2019-09-20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위원장 이주형신부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루카8,1-3)
20 2019-09-19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위원장 이주형신부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루카7,36-50)
21 2019-09-18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위원장 이주형신부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루카7,31-35)
22 2019-09-17 연중 제24주간 화요일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위원장 이주형신부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루카7,11-17)
23 2019-09-16 연중 제24주간 월요일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위원장 이주형신부 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루카7,1-10)
24 2019-09-14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성 십자가 현양 축일 인천교구 갑곶성지 조명연 신부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요한3,13-17)
25 2019-09-13 한가위 인천교구 갑곶성지 조명연 신부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루카12,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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