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32440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제자와 사도로서의 삶 -기도가 답이다- 이수철 ... |2|  2019-09-10 김명준 3905 0
132439 ■ 사도(使徒, apostolus)라고 불리는 열두 제자 / 연중 제2 ... |2|  2019-09-10 박윤식 2642 0
132438 ★ 예수님 안에 온통 계시는 마리아 |1|  2019-09-10 장병찬 1680 0
132437 [연중 제23주간 화요일]열두 사도 (루카 6,12-19)   2019-09-10 김종업 1880 0
13243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내가 선택하는 관계의 꼬챙이 |3|  2019-09-09 김현아 83411 0
132435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9|  2019-09-09 조재형 1,03213 0
132434 가톨릭교회중심교리(20-1 부제)   2019-09-09 김중애 1810 0
132433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2019-09-09 주병순 1960 0
132432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15 나비(마리아)처 ... |2|  2019-09-09 정민선 2991 0
132431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23주간 화요일)『예수님 ... |2|  2019-09-09 김동식 2812 0
132430 살아가다   2019-09-09 김중애 3052 0
132429 양승국 스테파노, SDB(여러분의 죄를 사해주십사고 하느님께 손을 뻗으 ...   2019-09-09 김중애 3134 0
1324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09)   2019-09-09 김중애 4056 0
1324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08)   2019-09-09 김중애 2946 0
132426 손을 뻗어라 |1|  2019-09-09 최원석 2172 0
13242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19-09-09 김명준 2563 0
132424 주님과 우정友情의 여정 -사랑, 용기, 지혜, 자유- 이수철 프란치스코 ... |3|  2019-09-09 김명준 5156 0
132423 쳐들어온 왜구 장군 새끼 아기발도 입장에서의 하느님 자비와 이를 격파하 ...   2019-09-09 우홍기 2010 1
132422 [6:15]출신 대학, 학위 등이 요즘 이슈입니다.   2019-09-09 우홍기 2451 1
132421 ■ 안식일에도 사랑 실천의 일은 해야만 /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2|  2019-09-09 박윤식 2283 0
132420 [연중 제23주간 월요일]오그라든 손 치유 (루카 6,6-11)   2019-09-09 김종업 2010 0
132419 제 글쓰기 반대하시는 분들은 하느님을 반대하시는 분들이며, 제 글에 문 ... |1|  2019-09-09 우홍기 2780 1
132418 문재인 대통령님께 드리고 싶은 부탁-한국 천주 교회 안에 분명히 이상한 ...   2019-09-09 우홍기 3110 1
132417 ★ 성모님께서는 성체의 어머니 |1|  2019-09-09 장병찬 1820 0
132416 예수님의 둘째 계명 이웃 사랑을 위한 정의 사회 구현에 맞서는 이들은 ...   2019-09-09 우홍기 1770 0
132415 이만 희희 낙락거리고 떠날 사람들은 떠나라고   2019-09-09 우홍기 1860 1
132414 교회의 사회 교리 반대하고 이를 적극 방해하는 이들은 파문되는 것이 원 ...   2019-09-09 우홍기 1670 0
132413 Happiness_행복 |1|  2019-09-08 최용준 2161 0
13241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어디까지 생각해야하는가? |4|  2019-09-08 김현아 6799 0
132410 굿뉴스 관리 사제님에게~~ |2|  2019-09-08 김종업 5229 1
맨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