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33829 ★ 하느님의 정의와 연옥벌 (전 요셉 신부) |1|  2019-11-13 장병찬 3391 0
133828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32주간 목요일)『하느님 ... |2|  2019-11-13 김동식 1822 0
133827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2|  2019-11-13 최원석 2031 0
133826 ♥복녀 동정 이루갈다님의 낭군...福者 유중철 요한 님   2019-11-13 정태욱 941 0
133825 맑고 넉넉한 사랑   2019-11-13 김중애 1930 0
133824 항구와 같으신 예수 성심   2019-11-13 김중애 1140 0
133823 신비적 성총생활의 여섯가지 단계/감관의 신비적인 밤(1)   2019-11-13 김중애 1300 0
133822 예수를 만유 위에 사랑함   2019-11-13 김중애 900 0
133821 화해의 임무   2019-11-13 김중애 1100 0
133820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주님께서는 비극이나 참담한 실패 속에서도 ...   2019-11-13 김중애 2185 0
1338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13)   2019-11-13 김중애 3348 0
133818 2019년 11월 13일[(녹)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2019-11-13 김중애 660 0
13381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11-13 김명준 1281 0
133816 영육靈肉의 온전한 치유의 구원 -찬양과 감사의 믿음- 이수철 프란치스코 ... |4|  2019-11-13 김명준 3015 0
133815 ■ 지금도 그 열에 아홉 격인 우리는 /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2|  2019-11-13 박윤식 2201 0
133814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나병 환자 열 사람 (루카 17,11-19)   2019-11-13 김종업 1330 0
13381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믿음의 크기와 찬양의 크기는 비례 ... |5|  2019-11-12 김현아 84312 0
133812 하느님, 오늘 하루는 정말 가슴 아픈 하루입니다.   2019-11-12 강만연 2551 0
133811 ★ 죽음, 연옥, 연옥영혼을 위한 기도 (송영진 모세 신부) |1|  2019-11-12 장병찬 2330 0
133810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11|  2019-11-12 조재형 66514 0
133809 베드로와의 긴 대화(죄인에대한 판단,용서,고통에대해)   2019-11-12 박현희 1391 0
133808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2019-11-12 주병순 2000 0
133807 2년 전으로 되돌아가 죽음과 십자가를 묵상하며....   2019-11-12 강만연 1931 0
133806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32주간 수요일)『일어나 ... |2|  2019-11-12 김동식 2192 0
133805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 20. 斷想하면, 단 ... |1|  2019-11-12 정민선 1862 0
13380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제1부 거룩한 내맡김 영성 |2|  2019-11-12 정민선 1261 0
133803 ♥위대한 순교 가정의 막내...福者 유문석 요한 님 (순교일; 11월1 ...   2019-11-12 정태욱 911 0
133802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1|  2019-11-12 최원석 1691 0
133801 어머니의 외출   2019-11-12 김중애 2911 0
133800 큰 바다이신 예수 성심   2019-11-12 김중애 149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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