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35897 열리는 영혼의 육신   2020-02-07 김중애 1781 0
135896 분 심   2020-02-07 김중애 2452 0
135895 하느님과 하나 되는 것,   2020-02-07 김중애 1700 0
135894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이새의 그루터기)   2020-02-07 김중애 2421 0
1358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2.07)   2020-02-07 김중애 4029 0
135892 2020년 2월 7일[(녹) 연중 제4주간 금요일]   2020-02-07 김중애 1170 0
135891 2.7." 동생의 아내를 차지하는 것은~"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아 ... |1|  2020-02-07 송문숙 3482 0
13589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0-02-07 김명준 1621 0
135889 찬미의 기쁨, 찬미의 힘, 찬미의 축복 -하느님 중심의 삶- 이수철 프 ... |2|  2020-02-07 김명준 3566 0
135888 ♥2월8일(토) 노예 소녀...聖女 요세피나 바키타 수녀   2020-02-07 정태욱 1752 0
135887 연중 제4주간 금요일 제1독서 (집회서 47,2-11)   2020-02-07 김종업 1470 0
135886 ★ [고해성사]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2) |1|  2020-02-07 장병찬 1991 0
135885 ■ 멜키체덱의 축복/아브라함/성조사[11] |1|  2020-02-06 박윤식 2131 0
135884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감사할줄아는이여,그대의 이름은 |3|  2020-02-06 정민선 2413 0
13588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죄는 핑계대지 않는다 |4|  2020-02-06 김현아 70910 0
135882 연중 제4주간 금요일 |10|  2020-02-06 조재형 73012 0
135881 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2020-02-06 주병순 1620 0
135880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4주간 금요일)『세례 ... |2|  2020-02-06 김동식 2821 0
135879 소중한 사랑과 우정   2020-02-06 김중애 2532 0
135878 당신의 잔속에 단긴 희망 /섭리를 신뢰해야 한다   2020-02-06 김중애 1621 0
135877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 완덕의 길 |1|  2020-02-06 김중애 1892 0
135876 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   2020-02-06 김중애 1901 0
135875 말씀이 선포될 때 이루어집니다. 말씀이 곧 구원입니다.(마르 6,7-1 ...   2020-02-06 김종업 1420 0
135874 창문   2020-02-06 김중애 1941 0
1358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2.06)   2020-02-06 김중애 4289 0
135872 2020년 2월 6일 목요일[(홍)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 ...   2020-02-06 김중애 1260 0
135871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1|  2020-02-06 최원석 1941 0
135870 2.6.“열 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에 대한 권한을 주십니다.”( ... |1|  2020-02-06 송문숙 3331 0
13586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0-02-06 김명준 1860 0
135868 떠남의 여정 -‘꼰대’가 되지 맙시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 |2|  2020-02-06 김명준 47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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