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32348 가난한 마음의 행복   2019-09-06 김중애 2012 0
132347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9|  2019-09-06 조재형 76111 0
132345 [16:30]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님의 "뼈 아픈 반성"에 대한 ...   2019-09-06 우홍기 2501 1
132344 사회 정의와 무관한 묵상은 묵상이 아니고,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 ...   2019-09-06 우홍기 1571 1
132343 [15:50]청문회를 보고 있지 못하는 와중에 든 생각은-청문회 결과와 ...   2019-09-06 우홍기 1621 2
132342 사회 정의실현과 이웃 사랑을 위한 그리스도인의 정치 참여 목소리 중요합 ...   2019-09-06 황재덕 1742 0
132341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2019-09-06 주병순 1370 0
132339 에덴동산에 담겨 있는 복된 소식 (창세2:8 -17)|   2019-09-06 김종업 1550 0
132338 친일파를 옹호하고 친일 식민 사관을 옹호하는 모든 이들에게 법보다 사랑   2019-09-06 우홍기 1971 1
132336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1|  2019-09-06 최원석 1831 0
132335 향기로운 마음   2019-09-06 김중애 2222 0
132334 성인들의 통공   2019-09-06 김중애 2001 0
132333 1분명상/너를 나에게   2019-09-06 김중애 1971 0
132332 여러분의 믿음과 나의 믿음을 통하여   2019-09-06 김중애 1621 0
132331 가톨릭교회중심교리(19-4 사제의 성소)   2019-09-06 김중애 1440 0
132329 자유를 주는 용서   2019-09-06 김중애 1721 0
1323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06) |1|  2019-09-06 김중애 3345 0
132327 2019년 9월 6일(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2019-09-06 김중애 1170 0
132326 아래 제 글의 관점의 연장선상에서   2019-09-06 우홍기 1310 0
13232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23주일. 2019년 9월 8일)   2019-09-06 강점수 2622 0
132324 학문적 정직성(Academic honesty)에 어긋나는 입시 비리   2019-09-06 우홍기 1150 0
13232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  2019-09-06 김명준 1844 0
132322 주 예수 그리스도님을 사랑합시다 -분별의 잣대는 예수님- 이수철 프란치 ... |2|  2019-09-06 김명준 4479 0
132321 ■ 단식 그 자체보다 그 동기를 /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1|  2019-09-06 박윤식 1832 0
132320 새 옷, 새 부대 그리고 찢어짐 (루가 5:25~39)   2019-09-06 김종업 2551 1
132319 연중 제22주간 금요일]단식 (루카 5,33-39)   2019-09-06 김종업 1460 1
132318 [다음날5:43]조국 후보자님 청문회와 집단의 가치관의 중심, 그리고 ... |1|  2019-09-06 우홍기 2180 0
132317 ★ 이런 때 예수님을 바라보라 |1|  2019-09-06 장병찬 1870 1
13231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정신을 잃은 법 |3|  2019-09-05 김현아 80311 0
132315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2019-09-05 주병순 18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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