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쓰기 느낌 나누기

제목 뒤늦게 알았지만, 제 결심을 알아준...고마운 성경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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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미숙 쪽지 캡슐 작성일2006-05-06 조회수875 추천수2 반대(0)

지난 주 미사시간에...

전, 정말 아무런 준비 없이 주일미사만을 지키는...그러한 신자라는 생각에..

정말 머라도 해봐야겠다.

조그마한 것이라도 시작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노트 한 권을 사왔습니다.

매일의 복음 정도는 성경을 찾아 적어볼 수 있는...저만의 성경을 만들고자 함이었지요.

작은 실천이나마 저의 신앙생활의 보탬이 될 수 있겠다 싶어서요..

그리고, 월요일...

출근하자마자...굿뉴스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매일매일 들어오는 곳이지마는...왜 그동안 '성경쓰기'란에는 전혀 소홀했는지...

그러다 무심코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서두가 길어졌지만..

암튼...지난 주일의 저의 맘과...또 굿뉴스의 '성경쓰기'가 저를 말씀의 길로 이끌어주는 것 같아서

열심히 해볼랍니다.

이러한 코너(?)가 있다는 것 만으로도 기쁜 맘이 가득합니다.

또, 컴퓨터를 배운지 얼마 안되는 엄마가 타자연습이 힘들다 하셨는데,

휴일인 오늘...엄마가 들어오시면...꼭 굿뉴스의 '성경쓰기'를 알려주어,

엄마와 내기도 해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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