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묻고답하기

제목 묵주기도,레지오마리에에 대한 기도문이 많이 이상합니다. 카테고리 | 7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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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명진 쪽지 캡슐 작성일2007-02-27 조회수962 추천수1 신고

+찬미 예수님!

 

신부님 안녕하세요?

 

예전의 저는 기도를 드릴때 기도 드리는 것을 잘몰라서 기도문을 교과서 읽듯이 했습니다.

 

그렇게 기도를 드리니 아무런 느낌은 없었습니다.

 

주님의 기도몇번 성모송 몇번 묵주기도 몇번 등등 이렇게 하니,

 

제가 느낀점은 주님을 느끼고 믿게되는것은 없었고 그냥 내가 내힘으로 이렇게 몇번 기도를 하였다.

 

이런" 도장 꽝 찍기식인 기도"를 했죠.

 

그런데 개인적인 계기가 있어서 온마음을 다하여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제 마음을요.

 

어떠한 기도문을 보고 한것이 아니고요.

 

그후 성경을 보게된후 주님께서 제마음을 움직여 주시어,

 

주님의 이끄심으로 성경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 성경을 읽고는 수많은 도움심을 받는데요?

 

묵주기도할때에도 성경속에 계신 주님께 대한 믿음과 마음으로 하려고 하는데요?

 

묵주기도서에서 이상한 부분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묵주기도 하기가 찜찜한 상황입니다.

 

이상한 부분을 말씀 드려볼께요 ,

 

꼭 신중하신 검토 바라겠습니다.

 

묵주기도서가 여러 가지로 나오는데요?

 

겉표지색깔은 하늘색이고요,아베마리아출판사이고요,

 

표지 제목은 :묵주기도로 드리는 9일기도라고 되어있습니다.

 

이상한 부분의 페이지는 83페이지 입니다.

 

첫토요일 신심 83페이지에 대한 요구사항을 정성껏 봉헌해야 죽음의 순간에 구원에 필요한 모든 은총으로 돕겠다.라고 되어있는데요?

 

주님께서는 구원을 받는 조건을 성경에서 분명하게 말씀 하시고 계시는데요,

 

성모님께서 발현하셔서 이러한 말씀을 하셨다는 일이 저는 납득이 가지않습니다.

 

성모님께서 발현하셔서 하신 이말씀만 가지고 믿음생활을 이것만 지키시는 분께서 구원을 받는다면

 

예수님께서 이세상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십자가의 고난을 이기신 일이 헛된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 않들을

 

수없는문제입니다.

 

예수님께서 이세상의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이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세상에 오시어 받으신 모든 고통에대해서 예언자시므온 께서는 갓태어난 예수님을 봉헌하는날

 

에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리아님께서는 가장 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또 , 분명 예수님께서는 33세이신 건장한 남자의 모습일때 십자가의 고통을 겪으시고 죽음을 죽음으로 이기시

 

고  하느님의 능력으로 부활하시어 하늘나라로 승천하시어 올라가셔서 하느님의 오른편에 앉아계신다고 하셨

 

는데요?

 

왜 발현 하시는 모습중에 성모님께서 아가예수님을 앉고 계시는지요?

 

또 다른곳에서 발현 하시는 성모님이나 예수님께서는 모습이 모두 다르나요?

 

제가 성경을 보았지만 하느님께서도 한분이시고,

 

예수님께서도 한분이시고,

 

예수님을 성령으로 잉태하신 마리아님께서도 한분이시고,

 

노아님,모세님,아브라함님,이삭님,야곱님, 요셉님,하느님께로부터 오신 예언자분들 또 예수님의 열두제자분들

 

을 비롯하여 여러분의 제자분들도 모습이 하나입니다.

 

저도 얼굴이 하나입니다.

 

제가 이세상을 떠난다하여도, 제모습은 변하지않고 하나입니다.

 

신부님의 모습또한 변하지않고 하나입니다.

 

세상을 떠나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도 한분이셨습니다.

 

더이상 말씀을 않드려도 제가 말씀 드리고자 하는 뜻을 아실것 같습니다.

 

제가 의문이되고 이해를 할래야 이세상에서 이러한 이해도 하라고 한다면 ,

 

너무나 알수가 없는일입니다.

 

또 마리아님께서 아가 예수님을 안고 발현 하신 모습 또한 이상합니다.

 

예수님은 이세상에서 그누구보다도 멋지시고 늠름하신 용맹스러우신 사랑의 모습이신 청년의 모습으로 승천하

 

셨을텐데,

 

마리아님께서도 나이가 꽤되어서 승천하신 걸로 아는데,

 

왜 아가예수님을 안고 발현 하시나요?

 

예수님께서 하신일들이 모두가 사실이었고, 그때에 현실이었습니다.

 

우리들이 지금 살고 있는이시간도 현실이고요,

 

앞으로 하느님께서 이세상을 허락해 주시는 날까지 세상 모든이들은 자기자신의 현실을 피할수 없으며,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갈수도 없는것입니다.

 

발현하는 수많은 다른 모습들을 어떻게 해야 되나요?

 

또, 하나는요?

 

레지오 마리에라는 책에 있는 글인데요?

 

레지오 단체 활동을 권유받아서 할까라고 생각했는데요?

 

제가 묵주기도에 대한 이상한점도 같고 있는상황이고요,

 

그래서 그러한 제자신의 이해를 돕고자 레지오 마리에 책을 보았습니다.

 

레지오 마리에 책중에요,514페이지 입니다.

 

첫째줄부터 좀많이 이상합니다.

 

제가 한번 적어 볼께요.

 

 , 자연 세계와 은총 생활 안에서 현재 우리가 지니고 있는 모든것과 , 장차 자연과 은총의 질서와 하늘의 영광 안에서 우리가 누리게 될 모든 것을 성모님께 바치는것이다.

이렇게하면 동전 한닢,머리카락 한가닥, 작은 선행이라도 남겨 두어서는 안된다.또한 이러한 우리의 봉헌은 영원히 지속 되는 것이 어야 한다.<<여기까지 이상하고요,>>우리는 이봉헌의 댓가로 성모님 안에서 성모님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께 예속 되는 영예 이외에는 아무것도 바라거나 요구해서도 안된다.성모님은 피조물 중에서 가장 너그러우시고 지극히 고마운  분이시지만, <<다음글부터 또 이상합니다.>>설사 그렇지 않은 분이라 하더라도 우리는 모든것을 성모님께 무조건 바쳐야만 하는것이다."

 

신부님!

 

저는 마리아님은 믿습니다.

 

제가 이렇게 이시간에 신부님께 이러한 의문점들을 메일로 쓰고 있는것이 사실이고 현실이듯이

 

마리아님께서는 제가 있기훨씬 전부터 계신 은총이 가득하신 분이신것은 확실히 압니다.

 

그런데,

 

묵주기도서에서 하신 말씀이나,또 여러곳에서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발현 하시는 모습이나,또 레지오 마리에의

 

514쪽의 말씀은 사실 두려우신 하느님발판을 딛고 사는 저는 두려워 감히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예수님께서도 가장 첫째 가는 계명은 한분이신 하느님을 섬기는일이며

 

그섬김은 어떻게 해야 된다고 말씀을 자세하게 해주셨는데요?

 

믿는이들이라면  온마음을 다하고 온 정성을 다하고 온 생각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고 섬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말씀은 가장 귀하신 말씀이십니다.

 

그런데, 묵주기도서 83쪽이나레지오마리에514쪽의 말씀들은 주님께서 우리들의 마음을 귀하게 보아주신다고

 

하신것을  삭제하듯 ,마음은 없어도 무조건 복종이라는 뜻이 충분이 베어있는것 같습니다.

 

신부님!

 

제가 느낀점은요?

 

성경속의 주님의 말씀을 듣기보다,우리 가톨릭에서는  묵주 기도를  더 많이들 기도로 하고 있습니다.

 

또 성경 공부의 인원수보다 레지오 마리에 의 단체분들의 수가 더많습니다.

 

올바른 믿음의 사랑의 공동체인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이러한 혼란스럽고 힘든  상황들을 어떻게 교회안에서 극복할수 있을까요?

 

그냥 무조건 복종 하고 묵주기도도 해야 하나요?

 

레지오활동또한 이상한 부분이 있는데도 무조건 따라야 하나요?

 

성경에서 주님께서는 이상한 점 하나라도 있으시면 그하나라도 없이 하시려 하시며 ,

 

우리들을 이끌어 주시던데요?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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