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쓰기 느낌 나누기

제목 내 하루가 거의 여기에 머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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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정자 쪽지 캡슐 작성일2006-05-02 조회수1,007 추천수3 반대(0)

 직장다니는 사람인데여. 천주교에 입문한지도 얼마 안되고 해서 공부삼아 사이트 찾다가 여기 굿뉴스를 알게 되었지요.

 

가끔 들러 새로운 정보 궁금한 정보들 알아가곤 하는데 어느날엔가 성경쓰기가 있더라구요.

 

성당에서도 가끔 성경필사대회가 있던데 한 번도 참여를 못해봤는데요. 이기회가 너무나 큰 행운입니다.

 

읽었던 성경내용인데도 쓰면서 다시 읽게 되니 주님의 뜻을 한 번 더 새기게 되는 계기도 되고 좋습니다.

 

 

날마다 늘어가는 절 수와 파랑색으로 변해가는 구절들을 보면서 주님의 은총이 내려 내 자신이 희열을 느낀답니다.

 

성경을 알아가는데 정말 좋은 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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