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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9 구약성경 탈출 21:15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때린 자는 사형을 받아야 한다. 21장 15절 보기 ▼ 이동 2020-04-01 안정원

구약성경 | - 탈출 21장 15절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때린 자는 사형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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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장 15절

1048 신약성경 1코린 15:12 그리스도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다고 우리가 이렇게 선포하는데, 여러분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어째서 죽은 이들의 부활이 없다고 말합니까? 그 이래로, 예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서 일으키지셨다는 이 설교의 소리가 잦아든 일이 없다. 예나 이제나 예수의 제자들에게는 이것이 믿음의 가운데토막(아마도 중심점)이다. -나사렛예수, p424- 보기 ▼ 이동 2020-03-31 김승일

신약성경 | - 1코린 15장 12절
그리스도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셨다고 우리가 이렇게 선포하는데, 여러분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어째서 죽은 이들의 부활이 없다고 말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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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래로, 예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서 일으키지셨다는 이 설교의 소리가 잦아든 일이 없다. 예나 이제나 예수의 제자들에게는 이것이 믿음의 가운데토막(아마도 중심점)이다. -나사렛예수, p424-

1047 신약성경 마르 15:39 그리고 예수님을 마주 보고 서 있던 백인대장이 그분께서 그렇게 숨을 거두시는 것을 보고, “참으로 이 사람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셨다.” 하고 말하였다. 처형대의 로마 백부장이, 하필 그가, 십자가에 처형된 분의 첫 고백자가 되며, 그 굴욕에서 하느님 아들의 존엄을 알아뵙게 된다. -나사렛예수, p421- 보기 ▼ 이동 2020-03-31 김승일

신약성경 | - 마르 15장 39절
그리고 예수님을 마주 보고 서 있던 백인대장이 그분께서 그렇게 숨을 거두시는 것을 보고, “참으로 이 사람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셨다.”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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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대의 로마 백부장이, 하필 그가, 십자가에 처형된 분의 첫 고백자가 되며, 그 굴욕에서 하느님 아들의 존엄을 알아뵙게 된다. -나사렛예수, p421-

1046 신약성경 마르 15:14 빌라도가 그들에게 “도대체 그가 무슨 나쁜 짓을 하였다는 말이오?” 하자, 그들은 더욱 큰 소리로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하고 외쳤다. 백성은 자기네 메시아와 의절한다. -나사렛예수, p421- 보기 ▼ 이동 2020-03-31 김승일

신약성경 | - 마르 15장 14절
빌라도가 그들에게 “도대체 그가 무슨 나쁜 짓을 하였다는 말이오?” 하자, 그들은 더욱 큰 소리로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하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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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은 자기네 메시아와 의절한다. -나사렛예수, p421-

1045 신약성경 요한 19:30 예수님께서는 신 포도주를 드신 다음에 말씀하셨다. “다 이루어졌다.” 이어서 고개를 숙이시며 숨을 거두셨다. 요한의 그리스도는 자기에게 맡겨졌다가 이제 완성된 사업을 아버지께 돌려 드린다. -나자렛 예수, p416- 보기 ▼ 이동 2020-03-31 김승일

신약성경 | - 요한 19장 30절
예수님께서는 신 포도주를 드신 다음에 말씀하셨다. “다 이루어졌다.” 이어서 고개를 숙이시며 숨을 거두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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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의 그리스도는 자기에게 맡겨졌다가 이제 완성된 사업을 아버지께 돌려 드린다. -나자렛 예수, p416-

1042 구약성경 창세 15:- 하느님께서 아브람과 계약을 맺으시다 아브람은 노아의 아들 셈의 후손이다 보기 ▼ 이동 2020-03-28 안정원

구약성경 | - 창세 15장 -절
하느님께서 아브람과 계약을 맺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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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람은 노아의 아들 셈의 후손이다

1041 신약성경 마태 14:- 물 위를 걸으시다 전삼용 요셉 신부님 2020년 가해 사순 제4주간 금요일 지혜서 2,1ㄱ.12-22 요한 7,1-2.10.25-30 ?나의 집을 초막으로 지어라 오늘 복음의 핵심 내용은 예수님께서 유다인들에게 죽음의 위협을 당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초막절 축제에는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복음은 예수님께서 이렇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를 당신이 누구에게서 파견받아 오셨는지 명확히 알고 계셨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아버지에게서 오셔서 다시 아버지께로 가시는 분은 이 세상에서 마치 ‘초막’과 같은 집을 짓고 삽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마치 천년만년 살 것처럼 커다란 집을 지으려 합니다. 내가 어떤 집을 짓고 사느냐가 죽음을 두려워하느냐, 그렇지 않느냐를 결정합니다. 더불어 삶의 질도 결정합니다. 초막절은 3~4월의 과월절, 그 이후 50일 뒤의 오순절과 함께 이스라엘 3대 축제입니다. 9~10월에 포도와 올리브 등을 수확하는 시절에 지냅니다. 지금도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축제 때 집 옆에 초막을 짓고 일주일 동안 집을 나와 그 초막에서 지냅니다. 이는 인생이 한 번 왔다 가는 초막과 같다는 것을 기억하기 위함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집트를 탈출하여 가나안으로 향하던 때, 빨리 이동 해야만 해서 초막을 짓고 살아야 했던 시절을 초막절 축제 때 기억하며 살았습니다. 누구나 집을 짓고 삽니다. 그 집은 보이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초막과 같은 집을 짓고 살아서 주님께서 부르시면 주저함 없이 떠납니다. 그러나 누구는 아주 커다란 집을 짓고 살아서 그것을 남겨두고 떠나기를 두려워합니다. 우리는 어떤 집을 짓고 살아가고 있는지요? 1972년 성탄절 때 92명이 탄 비행기가 페루 열대 밀림 한가운데로 추락하였습니다. 91명이 사망하였고 유일하게 한 소녀만 살아남았습니다. 그 이유는 미스터리로 남아있습니다. 하늘에서 그녀의 좌석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추측건대 아래로 떨어지면서 위로 솟구치는 강한 상승기류를 만나?떨어지는 속도가 줄었을 것이고 밀림의 나뭇가지들과 의자의 쿠션이 그녀를 보호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비행기에서 떨어져서 살아날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율리아네 쾨프케입니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팔의 상처를 제외하고는 다친 곳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나 밀림에서 살아남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때는 시기적으로 나무의 열매가 열릴 때가 아니며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악어나 뱀, 독충과 같은 것들이 득실대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물이 흐르는 방향으로 무조건 걸었습니다. 수색대가 비행기 추락지점을 찾아내지 못할 것을 직감적으로 알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직감은 맞았습니다. 그녀는 거의 물만 마시며 열흘가량 버텼습니다. 그리고 한 보트를 발견하고 사람들이 올 때까지 기다려 결국은 구조되었습니다. 이런 기적 같은 경험을 한 그녀가 비행기가 추락하고 있을 때는 어떠한 마음이었을까요?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에게)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 풀리지 않는 의문점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행기가 추락하는 동안 엄청난 공포에 시달렸을 텐데, 사실 저는 이상하게도 전혀 두려움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참조: 『확신은 어떻게 삶을 움직이는가』, 울리히 슈나벨, 인플루엔셜] 율리아네 쾨프케는 어렸지만, 초막에 살고 있었습니다. 초막은 마치 하나의 텐트와 같아서 이것을 버리고 떠나는 것이 그리 두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두렵지 않은 사람만 살아남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밀림을 헤맬 때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어떻게 살아남을까?’보다 살아남아서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 더 생각했습니다. 나의 인생을 좋은 일에 쓰겠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중요한 일, 인류와 자연에 도움이 될 만한 일을 하는 것, 내 인생이 세상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져야 한다는 것만을 생각했습니다.” 커다란 집을 짓고 사는 사람은 그 집을 짓고 유지하는데 모든 에너지를 소비하는 대신, 초막을 짓고 사는 사람은 남는 모든 에너지를 세상을 이롭게 하는데 쓰려고 합니다. 쾨프케는 페루 밀림 지역을 보호하기 위해 처음은 56만 평을 사서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최근엔 3900만 평의 보호구역을 설정하여 남미에서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가장 큰 밀림 보호구역을 만들었습니다. 내가 짓고 사는 집은 초막입니까, 아니면 커다란 저택입니까? 초막을 짓고 사는 사람들은 하루를 마지막 날처럼 살아갑니다 ㅡ ㆍ ㅡ 보기 ▼ 이동 2020-03-27 송규철

신약성경 | - 마태 14장 -절
물 위를 걸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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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삼용 요셉 신부님

2020년 가해 사순 제4주간 금요일

지혜서 2,1ㄱ.12-22
요한 7,1-2.10.25-30

?나의 집을 초막으로 지어라

오늘 복음의 핵심 내용은 예수님께서 유다인들에게 죽음의 위협을 당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초막절 축제에는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복음은 예수님께서 이렇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를
당신이 누구에게서 파견받아 오셨는지 명확히 알고 계셨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아버지에게서 오셔서 다시 아버지께로 가시는 분은 이 세상에서
마치 ‘초막’과 같은 집을 짓고 삽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마치 천년만년 살 것처럼 커다란 집을 지으려 합니다.

내가 어떤 집을 짓고 사느냐가 죽음을 두려워하느냐, 그렇지 않느냐를 결정합니다.
더불어 삶의 질도 결정합니다.

초막절은 3~4월의 과월절, 그 이후 50일 뒤의 오순절과 함께 이스라엘 3대 축제입니다.
9~10월에 포도와 올리브 등을 수확하는 시절에 지냅니다.

지금도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 축제 때 집 옆에 초막을 짓고 일주일 동안 집을 나와
그 초막에서 지냅니다.
이는 인생이 한 번 왔다 가는 초막과 같다는 것을 기억하기 위함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집트를 탈출하여 가나안으로 향하던 때,
빨리 이동 해야만 해서 초막을 짓고 살아야 했던 시절을 초막절 축제 때 기억하며 살았습니다.
누구나 집을 짓고 삽니다. 그 집은 보이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초막과 같은 집을 짓고 살아서 주님께서 부르시면 주저함 없이 떠납니다.
그러나 누구는 아주 커다란 집을 짓고 살아서 그것을 남겨두고 떠나기를 두려워합니다.
우리는 어떤 집을 짓고 살아가고 있는지요?


1972년 성탄절 때 92명이 탄 비행기가 페루 열대 밀림 한가운데로 추락하였습니다.
91명이 사망하였고 유일하게 한 소녀만 살아남았습니다.
그 이유는 미스터리로 남아있습니다.

하늘에서 그녀의 좌석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추측건대 아래로 떨어지면서 위로 솟구치는 강한 상승기류를 만나?떨어지는 속도가 줄었을 것이고
밀림의 나뭇가지들과 의자의 쿠션이 그녀를 보호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비행기에서 떨어져서 살아날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율리아네 쾨프케입니다.
정신을 차렸을 때는 팔의 상처를 제외하고는 다친 곳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나 밀림에서 살아남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때는 시기적으로 나무의 열매가 열릴 때가 아니며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는 악어나 뱀,
독충과 같은 것들이 득실대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물이 흐르는 방향으로 무조건 걸었습니다.
수색대가 비행기 추락지점을 찾아내지 못할 것을 직감적으로 알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직감은 맞았습니다.
그녀는 거의 물만 마시며 열흘가량 버텼습니다.
그리고 한 보트를 발견하고 사람들이 올 때까지 기다려 결국은 구조되었습니다.

이런 기적 같은 경험을 한 그녀가 비행기가 추락하고 있을 때는 어떠한 마음이었을까요?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에게)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 풀리지 않는 의문점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행기가 추락하는 동안 엄청난 공포에 시달렸을 텐데,
사실 저는 이상하게도 전혀 두려움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참조: 『확신은 어떻게 삶을 움직이는가』, 울리히 슈나벨, 인플루엔셜]

율리아네 쾨프케는 어렸지만, 초막에 살고 있었습니다.
초막은 마치 하나의 텐트와 같아서 이것을 버리고 떠나는 것이 그리 두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두렵지 않은 사람만 살아남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밀림을 헤맬 때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저는 ‘어떻게 살아남을까?’보다 살아남아서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 더 생각했습니다.
나의 인생을 좋은 일에 쓰겠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중요한 일, 인류와 자연에 도움이 될 만한 일을 하는 것,
내 인생이 세상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져야 한다는 것만을 생각했습니다.”

커다란 집을 짓고 사는 사람은 그 집을 짓고 유지하는데 모든 에너지를 소비하는 대신,
초막을 짓고 사는 사람은 남는 모든 에너지를 세상을 이롭게 하는데 쓰려고 합니다.

쾨프케는 페루 밀림 지역을 보호하기 위해 처음은 56만 평을 사서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최근엔 3900만 평의 보호구역을 설정하여 남미에서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가장 큰 밀림 보호구역을 만들었습니다.

내가 짓고 사는 집은 초막입니까, 아니면 커다란 저택입니까?
초막을 짓고 사는 사람들은 하루를 마지막 날처럼 살아갑니다

ㅡ ㆍ ㅡ

1034 신약성경 마태 5:48 그러므로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하늘의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죄어야 한다 보기 ▼ 이동 2020-03-20 곽예주

신약성경 | - 마태 5장 48절
그러므로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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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하늘의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죄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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