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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신약성경 루카 1:1 우리 가운데에서 이루어진 일들에 관한 이야기를 엮는 작업에 많은 이가 손을 대었습니다. 우리 가운데에서 이루아진 일들에 관한 이야기를 엮는 작업에 많은 이가 손을 대어었습니다 보기 ▼ 이동 2018-02-24 이동규

신약성경 | - 루카 1장 1절
우리 가운데에서 이루어진 일들에 관한 이야기를 엮는 작업에 많은 이가 손을 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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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운데에서 이루아진 일들에 관한 이야기를 엮는 작업에 많은 이가 손을 대어었습니다

84 구약성경 유딧 5:9 그런데 그들의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사는 곳에서 나와 가나안 땅으로 가라고 분부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여기에 자리 잡고 번성하여 금과 은, 그리고 아주 많은 가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항상 저희에게 주님께서 말씀하기고 계신것을 깨닫지 못하고 영적인 귀를 듣지 않는다면 주님의 분부와 말씀과같은 묵상하지 못하게 됩니다. 항상 일상생활에 열심히 살면서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도록 영적으로 깨어도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보기 ▼ 이동 2018-02-13 고영주

구약성경 | - 유딧 5장 9절
그런데 그들의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사는 곳에서 나와 가나안 땅으로 가라고 분부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여기에 자리 잡고 번성하여 금과 은, 그리고 아주 많은 가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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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저희에게 주님께서 말씀하기고 계신것을 깨닫지 못하고 영적인 귀를 듣지 않는다면 주님의 분부와 말씀과같은 묵상하지 못하게 됩니다. 항상 일상생활에 열심히 살면서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도록 영적으로 깨어도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83 구약성경 창세 6:9 노아의 역사는 이러하다. 노아는 당대에 의롭고 흠 없는 사람이었다. 노아는 하느님과 함께 살아갔다. 보기 ▼ 이동 2018-02-10 김향하

구약성경 | - 창세 6장 9절
노아의 역사는 이러하다. 노아는 당대에 의롭고 흠 없는 사람이었다. 노아는 하느님과 함께 살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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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신약성경 마태 1:19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았으므로, 남모르게 마리아와 파혼하기로 작정하였다.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아 남모르게 고심하다 마리아와 파혼하기로 작정한시간이 얼마나 길고 고심하였을까? 보기 ▼ 이동 2018-02-06 고영주

신약성경 | - 마태 1장 19절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았으므로, 남모르게 마리아와 파혼하기로 작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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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아 남모르게 고심하다 마리아와 파혼하기로 작정한시간이 얼마나 길고 고심하였을까?

80 구약성경 토빗 9:3 그대가 알다시피 아버지께서는 날수를 세고 계실 것이오. 내가 하루라도 늦어지면 아버지는 몹시 근심하실 것이오. 보기 ▼ 이동 2018-02-03 이규원

구약성경 | - 토빗 9장 3절
그대가 알다시피 아버지께서는 날수를 세고 계실 것이오. 내가 하루라도 늦어지면 아버지는 몹시 근심하실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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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신약성경 마태 19:6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보기 ▼ 이동 2018-02-02 최동묵

신약성경 | - 마태 19장 6절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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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78 신약성경 마태 19:6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보기 ▼ 이동 2018-02-02 최동묵

신약성경 | - 마태 19장 6절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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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76 구약성경 다니 5:22 그런데 이제 그분의 아드님이신 벨사차르 님, 임금님께서는 그 모든 것을 다 아시면서도 마음을 겸손하게 낮추지 않으셨습니다. 하느님의 일을 성경을 통해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똑같은 죄를 다시 반복해서 짓고 있음. 보기 ▼ 이동 2018-01-30 김동성

구약성경 | - 다니 5장 22절
그런데 이제 그분의 아드님이신 벨사차르 님, 임금님께서는 그 모든 것을 다 아시면서도 마음을 겸손하게 낮추지 않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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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일을 성경을 통해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똑같은 죄를 다시 반복해서 짓고 있음.

75 구약성경 다니 4:34 이제 나 네부카드네자르는 하늘의 임금님을 찬양하고 숭상하며 찬송한다. 그분께서 하시는 일은 모두 진실하고 그 길은 다 공정하니 그분께서는 교만 속에 걷는 자들을 낮추실 수 있는 분이시다. 교만속에 걷는 자들을 낮추실 수 있는분 항상 겸손하게 살아가야겠다. 악마도 겸손 앞에서는 악을 저지를지 못한다고 하였다. 신부님 강론중에 보기 ▼ 이동 2018-01-30 김동성

구약성경 | - 다니 4장 34절
이제 나 네부카드네자르는 하늘의 임금님을 찬양하고 숭상하며 찬송한다. 그분께서 하시는 일은 모두 진실하고 그 길은 다 공정하니 그분께서는 교만 속에 걷는 자들을 낮추실 수 있는 분이시다.

▶ 말씀나누기
교만속에 걷는 자들을 낮추실 수 있는분 항상 겸손하게 살아가야겠다.
악마도 겸손 앞에서는 악을 저지를지 못한다고 하였다.
신부님 강론중에

73 신약성경 마태 8:22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너는 나를 따라라. 죽은 이들의 장사는 죽은 이들이 지내도록 내버려 두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부모를 섬기라 하셨는데..ㅜㅜ 믿는자는 다 해주신다는 의미인걸까요... 보기 ▼ 이동 2018-01-24 유희정

신약성경 | - 마태 8장 22절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너는 나를 따라라. 죽은 이들의 장사는 죽은 이들이 지내도록 내버려 두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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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부모를 섬기라 하셨는데..ㅜㅜ
믿는자는 다 해주신다는 의미인걸까요...

66 신약성경 마태 21:4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성경에서 이 말씀을 읽어 본 적이 없느냐?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보기 ▼ 이동 2018-01-19 정금예

신약성경 | - 마태 21장 42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성경에서 이 말씀을 읽어 본 적이 없느냐?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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