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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중 제6주일]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우리가 청하고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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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종업 쪽지 캡슐 작성일2020-02-15 조회수187 추천수0 반대(0) 신고

 

2020216

[연중 제6주일] 독서와 복음묵상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우리가 청하고 있는 것일까요?

 

하느님의 지혜 (1코린 2,6-10)

6 성숙한 이들 가운데에서는 우리도 지혜를 말합니다. 그러나 그 지혜는 이 세상의 것도 아니고 파멸하게 되어 있는 이 세상 우두머리들의 것도 아닙니다. 7 우리는 하느님의 신비롭고 또 감추어져 있던 지혜를 말합니다. 그것은 세상이 시작되기 전, 하느님께서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미리 정하신 지혜입니다.

= 영광(히브리어 독사)은 하느님의 신성과 본성이 가시적으로 드러나 나타난 것을 독사-영광이라 합니다.

그 하느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것, 십자가입니다. 대속의 십자가의 죽음, 그 사랑이 우리 죄인들을 위한 하느님의 신성과 본성인 영광입니다.(콜로2,9 에페1,4-7참조)

 

8 이 세상 우두머리들은 아무도 그 지혜를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그들이 깨달았더라면 영광의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을 것입니다. 9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되었습니다. “어떠한 눈도 본 적이 없고 어떠한 귀도 들은 적이 없으며 사람의 마음에도 떠오른 적이 없는 것들을 하느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마련해 두셨다.”

10 하느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그것들을 바로 우리에게 계시해 주셨습니다.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그리고 하느님의 깊은 비밀까지도 통찰하십니다.

= 오늘 복음 산상수훈을~ 인간의 지혜로 들으면 헛된 양식이 될 것이고,  성령, 그 하늘의 지혜로 깨닫게 된다면 생명의 양식이 될 것입니다.

 

율법의 완성 (마태 5,17-37)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 인간은 율법을 온전히 다 이룰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다 이루어야 죽어서 부활할 수 있습니다.(야고2,9-10참조그래서 예수님께서 대신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졌다.’하시고 죽으신 것입니다. 그분의 부활도 우리를 위한 것입니다.

대속의 십자가- 그 십자 나무가 율법의 완성, 하느님 계명의 완성입니다.(탈출15,25참조)

 

19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 율법을 폐지하러 오신 예수님으로, 율법이 그냥 폐지되는 것으로 가르치면 ~입니다.

하늘나라에는 작은 자가 없습니다. 주님과 짝하며 그분의 지체로 가기 때문에 다 큰사람입니다. (루가7,28참조)

작은 자라 하심은 하늘의 존재가 될 수 없다는 뜻입니다.

 

19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 스스로 지키는 것, 율법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졌음을 믿는 것, 그래서 율법의 행위를 끊어버리는 (단식), 십자가를 진리로 먹는 것, 그것이 지키는, 실행입니다.

 

20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율법의 의로움입니다.

 

루가18,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사이였고 다른 사람은 세리였다. 11 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 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 하느님! 제가 다른 사람들, 강도짓을 하는 자나 불의를 저지르는 자나 간음을 하는 자와 같지 않고 저 세리와도 같지 않으니,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12 저는 일주일에 두 번 단식하고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바칩니다.’ 13 그러나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 ‘,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1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자신이 죄인임을, 자신의 그 죄의 본질을 깨닫는 것이 주님의 신앙관입니다. 죄인임을 깨달아야 십자가의 대속으로 의인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도덕과 윤리의 십계명으로 스스로 의인이 되려 한다면~ 참 하늘의 의로움 그 십자가 죽음을 헛되게하는 죄가 되는 것입니다.

 

21 ‘살인해서는 안 된다. 살인한 자는 재판에 넘겨진다.’고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 사람의 관점 그 지혜로 받은 계명입니다.(탈출20,13) 살인해서는 안된다.

 

22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그리고 자기 형제에게 바보!’라고 하는 자는 최고 의회에 넘겨지고, ‘멍청이!’라고 하는 자는 불붙는 지옥에 넘겨질 것이다.

= 하늘의 지혜로 들어라. 입니다. 육의 이웃을 형제로 듣는 것, 인간의 지혜입니다.

그러나~

요한20, 17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나는 내 아버지시며 너희의 아버지이신 분, 내 하느님이시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 하고 전하여라.”

=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형제, 그 십자가의 예수 그 형제께 바보 멍청이라고..... 그분의 십자가의 길이 바보, 멍청한 짓이라면 당연히 불붙는 지옥에 가지요.  그는 대속이 주는 구원의 의로움, 그 거저 받는 그 은총을 못 받아 죄인의 모습으로 그대로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옥은 하느님이 보내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그 죄로 스스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듯 하느님의 율법의 십계명은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 졌기에 하나의 계명, 곧 사라의 계명으로 요약된 것입니다.(갈라5,14참조)

그러니 십계명을 열 개의 계명으로, 도덕과 윤리로 가르치면 십자가의 대속, 그 계명에서 분리시키니 우리의 구원의 짝, 신랑으로 오신 예수님과 분리시키는 이혼이 되는 것이고 간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늘의 그 계명을 사람의 계명으로 만들었으니 하느님의 계명을 도둑질하는 것입니다.

 

이후 33절까지의 말씀이 다~ 그 잘못을 말씀하십니다.

23 그러므로 네가 제단에 예물을 바치려고 하다가, 거기에서 형제가 너에게 원망을 품고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24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예물을 바쳐라.

25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법정으로 가는 도중에 얼른 타협하여라. 그러지 않으면 고소한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넘기고 재판관은 너를 형리에게 넘겨, 네가 감옥에 갇힐 것이다.

26 내가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27 ‘간음해서는 안 된다.’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28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29 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30 또 네 오른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라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31 ‘자기 아내를 버리는 자는 그 여자에게 이혼장을 써 주어라.’ 하신 말씀이 있다.

32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불륜을 저지른 경우를 제외하고 아내를 버리는 자는 누구나 그 여자가 간음하게 만드는 것이다. 또 버림받은 여자와 혼인하는 자도 간음하는 것이다.

33 ‘거짓 맹세를 해서는 안 된다. 네가 맹세한 대로 주님께 해 드려라.’ 하고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또 들었다.

그러니~~~

34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하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하느님의 옥좌이기 때문이다.

= 사람의 맹세는 깨어지게 돼 있습니다. 베드로의 배반 같이 말입니다.

맹세는 하느님께서 하시고 그 맹세를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신명28, 9 너희가 주 너희 하느님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분의 길을 따라 걸으면, 주님께서는 너희에게 맹세하신 대로 너희를 당신의 거룩한 백성으로 세우실 것이다.

= 하느님의 계명, 대속의 십자나무를 구원의 계명으로 믿으면(지키면) 하느님의 맹세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성경, 그 안에 하느님의 맹세가 수 없이 기록(적혀)되어 있습니다. 그 하느님의 맹세, 그 약속을 먹는 것, 신앙생활입니다.

 

35 땅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그분의 발판이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을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위대하신 임금님의 도성이기 때문이다. 36 네 머리를 두고도 맹세하지 마라. 네가 머리카락 하나라도 희거나 검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37 너희는 말할 때에 .’ 할 것은 .’ 하고, ‘아니요.’ 할 것은 아니요.’라고만 하여라. 그 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 큰 계명입니다.

마태22, 37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38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39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40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다.”

 

아니요 저는 할수 없어요라고 솔직히 답합시다. 그리고 우리 주님께서 죄인인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대신 죽기까지 하신 그 사랑을 믿느냐? 하셨을 때 얼른 답합시다. “라고요~~

그 이상의 것- 사람의 지혜에서 나오는 것, 악입니다.

티도1, 14 유다인들의 신화, 그리고 진리를 저버리는 인간들의 계명에 정신을 팔지 않게 하십시오.

2베드1,21 예언은 결코 인간의 뜻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성령에 이끌려 하느님에게서 받아 전한 것입니다.

아멘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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