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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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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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병순 쪽지 캡슐 작성일2020-07-01 조회수103 추천수1 반대(0) 신고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2020년 7월 1일 (녹)

 

♤ 말씀의 초대

아모스 예언자는 공정을 물처럼 흐르게 하고, 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 마귀 들린 두 사람에게서 마귀를 쫓아내시자, 고을 주민들

은 예수님을 보고 그들의 고장에서 떠나가 주십사고 청한다(복음).

 

복음 환호송      야고 1,18 참조
◎ 알렐루야.
○ 하느님 아버지는 뜻을 정하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시어

    우리가 피조물 가운데 첫 열매가 되게 하셨네.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28-34
   예수님께서 호수 28 건너편 가다라인들의 지방에 이르셨을 때, 마귀

들린 사람 둘이 무덤에서 나와 그분께 마주 왔다. 그들은 너무나 사나

워 아무도 그 길로 다닐 수가 없었다.
29 그런데 그들이 “하느님의 아드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

습니까? 때가 되기도 전에 저희를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하고 외쳤다.
30 마침 그들에게서 멀리 떨어진 곳에 놓아 기르는 많은 돼지 떼가 있

었다. 31 마귀들이 예수님께, “저희를 쫓아내시려거든 저 돼지 떼 속으

로나 들여보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32 예수님께서 “가라.” 하고 말씀하시자, 마귀들이 나와서 돼지들 속으

로 들어갔다. 그러자 돼지 떼가 모두 호수를 향해 비탈을 내리 달려 물

속에 빠져 죽고 말았다.
33 돼지를 치던 이들이 달아나 그 고을로 가서는, 이 모든 일과 마귀 들

렸던 이들의 일을 알렸다. 34 그러자 온 고을 주민들이 예수님을 만나러

나왔다.
그들은 그분을 보고 저희 고장에서 떠나가 주십사고 청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503

 

왕흰점팔랑나비 !

 

주님의

은총

 

팔랑

나비

 

흑갈색

날개

 

새겨

넣은

 

하얀

무늬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진실

온유

절제

 

지고

다니며

 

햇살

올올

 

매달고

다니나 봅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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