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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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원석 쪽지 캡슐 작성일2020-07-14 조회수803 추천수2 반대(0) 신고

성인 성녀들은 하느님의 은총을 많이 받으셨습니다. 아니 우리 인간들도 같이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들과 우리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그분들은 매사 감사하고 그리고 매일 회개를 한다는 것이 우리 일반인과 차이점입니다.

 

그것이 차이점이고 우리도 그점을 알아야 합니다. 같은 고백성사를 보러 들어가면 어떤이는 내가 잘못이 없는데 내가 무엇을 고백해야 하는지 참 어렵다고 합니다. 일년에 두번 의무적으로 하는 고백성사를 합니다. 하라고 하니 하게되고 이렇게 의무적으로 하게됩니다.

 

그러나 고백성사는 매 순간 이루어져야 하고 고백은 하느님을 마주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눈을 마주 보고 그분을 맞을 준비를 하는 것이 고백입니다. 나의 어두운 것을 용감히 드러내고 당신의 자비를 청하는 것에서 부터 신앙은 시작됩니다.

 

회개가 깊으면 깊을 수록 신앙안에서 주님과의 관계는 깊어지고 내면의 깊이는 깊어 집니다. 신앙인이 이런 일련의 과정이 수반되지 않은 상태에서 신앙생활하다보면 어느 순간에 위기가 오면 바로 쓰러지게 됩니다. 회개와 감사의 삶을 살아가다보면 우리의 얼굴은 어린아이와 같이 되고 그리고 마음은 순수해 집니다. 세상것을 멀리 하게되고 그분만이 나의 전부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적은 것에 감사하게 되고 가슴 아픈 사람들을 찾아가서 도움을 주게됩니다. 하느님을 마주하는 사람들은 하느님과 같이 무한 자비를 주변 사람들에게 베풉니다. 그것이 참기쁨이기에 그렇습니다. 항상 회개 감사 찬양의 선순환을 이루어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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