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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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병순 쪽지 캡슐 작성일2020-07-28 조회수684 추천수1 반대(0) 신고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2020년 7월 28일 (녹)

 

♤ 말씀의 초대

예레미야 예언자는 주님께, 이스라엘 백성과 맺으신 주님의 계약을

기억하시고, 그 계약을 깨뜨리지 마시라고 탄원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밭의 가라지 비유를 설명하시며, 가라지를 거두어 불

에 태우듯,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씨앗은 하느님의 말씀, 씨 뿌리는 이는 그리스도이시니 그분을 찾

    는 사람은 모두 영원히 살리라.
◎ 알렐루야.

 

복음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

         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36-43
    그때에 36 예수님께서 군중을 떠나 집으로 가셨다.
그러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와, “밭의 가라지 비유를 저희에게 설명

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37 예수님께서 이렇게 이르셨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사람의 아들

이고, 38 밭은 세상이다. 그리고 좋은 씨는 하늘 나라의 자녀들이고 가

라지들은 악한 자의 자녀들이며,

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다. 그리고 수확 때는 세상 종말이고 일

꾼들은 천사들이다. 40 그러므로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

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41 사람의 아들이 자기 천사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은 그의 나라에서

남을 죄짓게 하는 모든 자들과 불의를 저지르는 자들을 거두어, 42 불

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

이다.
43 그때에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530

 

들맥문동 언덕 !

 

주님의

은총

 

언덕

심어진

 

들꽃

맥문동

 

포기

포기

 

솟아

오른

 

연분홍

꽃줄기

 

여린

나비

 

꿀벌들

모여

 

오랜

만에

 

들린

날씨로

 

잔치

흥겹게 열렸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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