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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회개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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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쪽지 캡슐 작성일2020-07-29 조회수470 추천수1 반대(0) 신고

회개에 대하여......

마지막 숨이 넘어갈 때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외치는 소리가 있다.”

오늘 회개하라!’

(코이슬린 사본 126)

수도승들은 회개하며,

매일 마음을 돌리는 사람이다.

그러나 그 회개는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그런 커다란 회개를 말하지 않는다.

나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

어떻게 가고 있을까?

그리스 말에서 회개하다라는

단어는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내 생각들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일단 내 생각들을 관찰하고

검토한 후에 나는 내 사고 방식을

바꾸어 하느님과 조화를 이루는

방식으로 생각해야 한다.

참고한 문헌"사막을 통한 생명의 길."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오늘의 묵상

인간은 하느님의 창조력을

이어 받고 하느님의 창조 사업에

동참하도록 되어있다.

하느님께서는 인간들이 저질러 놓는

모든 일에 직접개입하지 않으시고,

당신이 만들어 놓으신 피조물을 통하여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서로 남의 짐을 져 주십시오.“(갈라6,2)

"선행과 나눔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이러한 것들이 하느님 마음에 드는

제물입니다."(히브13,16)

"회개하여라.

너희의 모든 죄악에서 돌아서라!

너희가 지은 모든 죄악을 떨쳐버리고

새 마음과 새 영을 갖추어라!

주 하느님의 말이다.

그러니 너희는 회개하고 살아라!“

(에제18,30-32)

전능하시고 자비하신 하느님!

은혜로운 회개의 때를

저희에게 주시어 우리 죄를 아파하며

저희를 뉘우치게 하시었습니다.

주 예수님!

당신 수난 항상 마음에 품고서

제게 주신 고통을 지고

당신 뒤를 따르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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