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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내 교회의 사명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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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병찬 쪽지 캡슐 작성일2020-07-29 조회수543 추천수0 반대(0) 신고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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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옷타비오 신부를 통해 사제들과 신자들에게 주신 예수님의 메시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에서/ 1999.10.30  교회인가/ 가톨릭출판사)




내 교회의 사명


만물과 만인의 창조주이시며 주님이시고 최고 지배자이신 아버지의 계획에 반역하는 자는 하느님의 법과 자연법을 위반하며, 하느님과 형제들, 즉 사회를 거슬러 중대한 죄를 짓는 자이다. 그것은 무한히 중대한 범죄이니, 일련의 개인적인 무질서에서 시작하여 이윽고 사회적인 무질서를 초래하는 까닭이다.

따라서 자본주의건 공산주의건 뭇 민족들의 현 사회 조직은 내 교회 안의 다른 어떤 상황들과 마찬가지로 하느님 대전에 복수를 해 달라고 외치고 있는 격이다. 일반 사람들과 그리스도인들이 법과 정의를 기존 질서를 어겨 왔으니 말이다. 하느님께서는 더 이상 그것을 용납할 수 없으시니, 그들이 해방자요 구원자인 그리스도와 만날 때 몸 둘 바를 모르게 하실 것이다....

내 교회는 인간을 하나의 대가족으로 성립시키는 일반 원리를 기초로 하여 세워졌지만, 인간적인 것과 신적인 것이 만나 유대를 맺으며 서로 융합하는 완전한 사회로서 그 조직에 의해 다른 인간 사회와 구분된다.
교회가 그렇게 가정과 민족과 여타 인간 사회와 다르게 구별되고 그것들을 초월하는 것은 교회 자체의 신비적 특성 때문인데, 그 특성은 바로, 교회가 위탁 받아 수호해 온 진리의 빛으로 민족들을 이끌어 영원한 생명의 길로 나아가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는 데 있다.

내 교회 외에는 다른 어떤 사회도 그와 동등한 사명을 띨 수 없고, 따라서 동등한 품위를 지닐 수가 없고 구원 사업을 할 수도 없는 것이다! 하지만 분명히 해 둘 점이 있으니, 내 교회의 위대함은 그 영화로움이나 풍요나 화려함이나 외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오로지 신적이고 인간적인 특성을 지닌 신비에 있고, 또 이 세상 속에서 사람들과 민족들을 천상 '고향'인 천국으로 인도해야 할, 그 사명의 신비에 있다는 점이다.


(1976년 11월 26일)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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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신음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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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장한상요셉,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 (성인의 통공)♥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이 땅의 모든 사람들 (성인의 통공)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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