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이전글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자기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 |3|  
다음글 <하늘 길 기도 (2396) ‘20.8.3. 월.>  
작성자주병순 쪽지 캡슐 작성일2020-08-02 조회수187 추천수1 반대(0) 신고

 

 

연중 제18주일

2020년 8월 2일 주일 (녹)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18주일입니다. 만물의 시작이요 마침이신 하느님

아버지께서는 성자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아버지의 나라로 부르

셨습니다. 우리 모두 이 세상에 굴복하지 않고 욕망과 이기심에서 벗

어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가치 있는 것을 찾도록 합시다.

 

♤ 말씀의 초대

이사야 예언자는 주님의 초대를 전해 준다.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과

자애로이 영원한 계약을 맺으실 것이다(제1독서).

바오로 사도는, 그 어떤 것도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에게서 드러난

하느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다고 한다(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따라온 군중들 가운데에 있는 병자들을 고쳐

주셨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모두 배불리 먹도록 사랑을 베푸셨다

(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4,4 참조

◎ 알렐루야.
○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

으로 산다.

◎ 알렐루야.     

 

복음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3-21
그때에 세례자 요한의 죽음에 관한 소식을 13 들으신 예수님께서는
배를 타시고 따로 외딴곳으로 물러가셨다. 그러나 여러 고을에서 그

소문을 듣고 군중이 육로로 그분을 따라나섰다. 14 예수님께서는 배

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그들 가운

데에 있는 병자들을 고쳐 주셨다.
15 저녁때가 되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말하였다. “여기는 외딴

곳이고 시간도 이미 지났습니다. 그러니 군중을 돌려보내시어, 마을로

가서 스스로 먹을거리를 사게 하십시오.”
16 예수님께서 “그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하고 이르시니,

17 제자들이 “저희는 여기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가진 것이

없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8 예수님께서는 “그것들을 이리 가져오너라.” 하시고는, 19 군중에게

풀밭에 자리를 잡으라고 지시하셨다. 그리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

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20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21 먹은 사람은 여자들과 아이들 외에 남자만도

오천 명가량이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535

 

타오름달 장미비 !

 

주님의

은총

 

타오름달

빗속

 

장미

꽃망울

 

해님

달님

별님

 

빛살

모아서

 

폭우

맞아도

 

이겨

내며

 

부활

승리

 

감사

찬미

 

찬양

영광

 

피울

준비하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태그
COMMENTS※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26/500)
[ Total 27 ] 기도고침 기도지움
등록하기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파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