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그리스도의 몸도 하나이고 성령도 한 분이십니다. 만물의 아버지이신 하느님도 한 분이십니다. (삼위일체)
이전글 모든 것은 지나가는 것  
다음글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21.내맡김의 영성과 新靈性 |2|  
작성자김대군 쪽지 캡슐 작성일2020-09-21 조회수411 추천수0 반대(0) 신고

 

 

사도 바오로의 에페소서 말씀입니다.     4,1-7. 11-13

  형제 여러분, 주님 안에서 수인이 된 내가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여러분이 받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십시오.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서로 참아 주며,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실 때에 하나의 희망을 주신 것처럼, 그리스도의 몸도 하나이고 성령도 한 분이십니다.  주님도 한 분이시고 믿음도 하나이며 세례도 하나이고, 만물의 아버지이신 하느님도 한 분이십니다.  주님도 한 분이시고 믿음도 하나이며 세례도 하나이고, 만물의 아버지이신 하느님도 한 분이십니다.  그분은 만물 위에, 만물을 통하여, 만물 안에 계십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나누어 주시는 은혜의 양에 따라, 우리는 저마다 은총을 받았습니다.

  그분께서 어떤 이들은 사도로, 어떤 이들은 예언자로, 어떤 이들은 복음 선포자로, 어떤 이들은 목자나 교사로 세워 주셨습니다.  성도들이 직무를 수행하고 그리스도의 몸을 성장시키는 일을 하도록, 그들을 준비시키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가 모두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한 믿음과 지식에서 일치를 이루고 성숙한 사람이 되며 그리스도의 충만한 경지에 다다르게 됩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오늘 에페소서 말씀에도 나오듯이 저는 항상 삼위일체를 생각하곤 합니다.  모든 기도의 시작과 마침이며 우리가 밥을 먹을때도 일을 시작할때나 마칠때에도 등등 어디에서나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아멘."을 하기 때문입니다.  삼위일체가 어렵다고 하고 성경에서 언급이 되었느니 어떠니 하며 다툼을 하기도 합니다.  신앙의 기초를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말씀안에서도 삼위일체를 묵상을 해봅니다.  보이시죠? 

 

참, 한자 하나를 같이 배워봅시다.  성경에서 "떨지 말라" 는 말씀도 있고,  "떨어라" 라는 말씀도 있습니다,  전(顫; 떨전)자인데요,  "머리(首)에 믿음이 가득하다."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렵고 떨리지만 하느님의 자비하심을 믿고 사랑으로 더 채우면서 조심스럽게 머리 속에 가득히 믿음으로 채워봅시다.   술을 많이 먹어서 떠는 것도 아니고 파키슨 병 때문에 떠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믿음때문에 떨린다면 평화의 비둘기 처럼 날아서 갑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태그
COMMENTS※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26/500)
[ Total 27 ] 기도고침 기도지움
등록하기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파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