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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들을 버려두신 채 다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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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원석 쪽지 캡슐 작성일2020-02-17 조회수500 추천수1 반대(0) 신고

예수님이 빵의 기적을 보여주시고 그리고 병자들이 치유하여 주시고 눈먼이들이 눈을 보고 나병환자가 완치되게 하여주십니다.

 

그런데 바리사이가 나타나서 표징을 요구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지요 ?

 

자신의 자리가 위태롭다고 생각하고 그들은 자신의 자리를 안전하게 하기 위해 예수님에게 표징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표징을 요구하는 태도 또한 삐딱한 자세로 내 앞에서 당신의 묘기를 보여 봐 ..이런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치유는 근원이 사랑으로 다가서시고 그리고 온전한 인간이 될수 있도록 당신의 자비심을 베푸심에 있습니다.

 

그리고 치유를 받고 가는 사람들의 특징은 겸손과 간절함에 대한 응답으로 주님은 그들에게 치유를 행하지요 ..그러나 바리사이가 보인 행동은 뻣뻣함과 교만함입니다. 주님도 그들에게 사랑으로 다가서려는 마음이 있었고 다가서려 하지만 그들의 패쇄성으로 인해서 당신의 선의가 튕겨서 나오는 것을 보게되지요.

 

그들도 당신 눈에는 아들 딸입니다. 그런 그들이 악으로 가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가슴이 묘지는 것 같고 어찌 하나 저들을 .. 저들의 무지를 어찌하나 하면서 속으로 우시면서 다른 곳으로 가시는 당신의 뒷 모습을 바라보게 되네요..

 

우리에게도 바리사이의 모습을 어느때는 보게됩니다. 세상이 나의 뜻데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주님에게 기도를 하지만 들어주시지 않을 때, 이럴때 주님에게 욕도 하고 투정도 하고 왜 기적을 보여주시지 않냐고 논쟁하려 합니다.

 

바리사이나 우리의 이런 행동은 중심이 나에게 집중하여서 그렇습니다. 신앙의 기본 행동은 우선 순위를 주님에게 두는 것입니다. 좋을 때도 있고 나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서 당신의 뜻을 찾는 것이 우리 믿는 이들의 행해야될 참된 행위입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성화되어가는 것이고 주님 닮은자가 되는 것이지요..

 

목표는 천국이고 이생에서의 바람은 예수 닮은자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당신을 뜻을 찾는 자 되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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