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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님께서 “가라.” 하고 말씀하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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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원석 쪽지 캡슐 작성일2020-07-01 조회수277 추천수2 반대(0) 신고

오늘 독서에서 당신은 번지르한 제물로 제사를 드리는 것은 받지 않겠다고 하십니다. 선을 행하고 공정한 마음으로 살아가면 그것으로 족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착한 마음으로 착하게 살며 주님을 내 주님으로 모시면서 그분의 마음에 들도록 살면, 그것이 참된 제물이며 참된 제사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 복음에서도 마찬가지로 마귀 들린 사람이 나타나서 주님에게 나를 왜 이렇게 되롭히냐고 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신원을 밝힙니다. 그러나 베드로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라고 고백한것과 마귀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라는 것을 밝힌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마귀는 본능적으로 자신이 살기 위하여서 이야기 한것이고 입으로만 한것입니다. 실제로 자신의 삶안에서 내 주님으로 고백한것이 아닙니다.

 

그렇기때문에 그것은 소리입니다. 그러나 왜 그 사람은 마귀에 걸렸을까요? 그것은 그 사람의 중심이 하느님에게 가 있지 않고 물질 혹은 성욕, 권력, 명예, 세상이 주는 것에서 기쁨을 찾다가 결국은 그것으로 모든것이 탕진한 상태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찾아야 할것은 선의 사랑 측은지심, 주님 중심적인 삶을 찾아야 합니다. 세상사람들이 보기에는 좀 부족해 보이고 손해 보이는 것 같지만 그러나 우리는 주님이 주시는 평화, 주님안에서 참 행복이 있고 위로가 있다는 것을 알고 갑니다. 주님이 참되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는 세상의 것을 버리고 주님의 십자가를 지면서 오늘도 주님 영광을 위하여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평생 나의 동반자 나의 주님 안에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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