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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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 한 아이를 통해 하느님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체험을 했습니다.  
작성자주병순 쪽지 캡슐 작성일2020-02-11 조회수412 추천수0 반대(0) 신고

 

 

연중 제5주간 화요일 (세계 병자의 날)

2020년 2월 11일 (녹)

 

☆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교회는 해마다 2월 11일을 ‘세계 병자의 날’로 지내고 있다. 이날은 프랑스

루르드의 성모 발현에서 비롯되었다. 성모님께서는 1858년 2월 11일부터

루르드에 여러 차례 나타나셨는데,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1992년부터 해

마다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인 이 발현 첫날을 ‘세계 병자의

날’로 지내도록 하였다.

이날 교회는 병자들의 빠른 쾌유를 위하여 기도한다. 또한 병자들을 돌보는

모든 의료인도 함께 기억하며 병자들에 대한 그들의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더욱 가다듬도록 기도한다.

 

♤ 말씀의 초대

솔로몬은 자신이 지은 성전이 보잘것없음을 고백하고 용서해 주십사고 하

느님께 간청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이 전통을 어기고 있다고 따지는 바리사이와

율법 학자에게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켜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시편 119(118),36.29 참조
◎ 알렐루야.
○ 주 하느님, 당신 법에 제 마음 기울게 하소서. 자비로이 당신 가르침을

    베푸소서.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13
    그때에 1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 몇 사람이 예수님께

몰려왔다가, 2 그분의 제자 몇 사람이 더러운 손으로, 곧 씻지 않은 손으로

음식을 먹는 것을 보았다.
3 본디 바리사이뿐만 아니라 모든 유다인은 조상들의 전통을 지켜, 한 움

큼의 물로 손을 씻지 않고서는 음식을 먹지 않으며, 4 장터에서 돌아온 뒤

에 몸을 씻지 않고서는 음식을 먹지 않는다.
이 밖에도 지켜야 할 관습이 많은데, 잔이나 단지나 놋그릇이나 침상을 씻

는 일들이다. 5 그래서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예수님께 물었다. “어

째서 선생님의 제자들은 조상들의 전통을 따르지 않고, 더러운 손으로 음

식을 먹습니까?”
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이사야가 너희 위선자들을 두고 옳게

예언하였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

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7 그들은 사람의 규정을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섬긴다.’ 8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
9 또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너희의 전통을 고수하려고 하

느님의 계명을 잘도 저버린다. 10 모세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그리고 ‘아버지나 어머니를 욕하는 자는 사형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11 그런데 너희는 누가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제가 드릴 공양은 코르반,

곧 하느님께 바치는 예물입니다.’

하고 말하면 된다고 한다. 12 그러면서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더 이상 아무

것도 해 드리지 못하게 한다. 13 너희는 이렇게 너희가 전하는 전통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폐기하는 것이다. 너희는 이런 짓들을 많이 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362

 

매화 평화 !

 

주님의

은총

 

매화

나무

 

변화

무쌍한

 

날씨

이기며

 

작은

꽃망울

 

줄었다

부풀다

 

끈질긴

인내

 

진실

온유

 

향기

풍기며

 

첫봄

맞이할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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