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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느님을 사랑할 때 현존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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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쪽지 캡슐 작성일2019-10-10 조회수240 추천수1 반대(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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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사랑할 때 현존을 체험 

성 프란치스코는
그 어떤 신학자나 철학자보다도
하느님을 더 깊이 알았습니다.
인간은 사랑으로
은 곳에 이를 수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하느님은 사랑'이 시라는
신비를 우리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인간은 사랑할 때 하느님의현존을
체험합니다.
그래서 부족한 인간의 지성으
도달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높은 곳으로
 인간을 들어높입니다.
솔개연은 더 이상 종이처럼
찢어지기 쉬운 장난감이 아니라
아주 강한 추진력을 지닌 우주선이 되어
하늘로 솟아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 없이는 지성은 보잘것 없고
한계가 있으며 이것으로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내면 세계는
하느님께서 인간에게주신
놀라운 선물곧 지성과 의지와
사랑으로 존립하게 됩니다.
모든 내적 행위는 이 세가지의
영향을받습니다.
형제에게 너그럽게 대하기로
결심했다면 그것은
성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 뒤에는 의지가 따르고
시 사랑이 행동하게 합니다.
작든 크든 우리의 모든 행위는
이 세 가지 과정을거칩니다.
책을 읽어야겠다고 결정하든지,
소풍을가기로 결정했다면
그 결정의 저변에는 지성이
동했을 터이고 그렇게
해야겠다는 의지가 작용하
그것을 기쁘게 사랑으로
동에 옮기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기도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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