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작성자주병순 쪽지 캡슐 작성일2022-06-11 조회수943 추천수1 반대(0) 신고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2022년 6월 11일 토요일 (홍)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바르나바 성인은 키프로스의 레위 지파 출신이다.

‘바르나바’라는 이름은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으로,

본이름은 요셉이며(사도 4,36 참조) 마르코 성인의

사촌(콜로 4,10 참조)이다.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사도 11,24)으로 칭

송받는 바르나바 사도는 유다교에서 개종한 뒤 자

신의 재산을 팔아 초대 교회 공동체에 바치고 다른

사도들과 함께 열성적으로 선교하였다. 전승에 따

르면, 성인은 60년 무렵 키프로스의 살라미스에서

순교하였다.

 

♤ 말씀의 초대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바

르나바를 안티오키아로  보낸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사도들에게,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

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28,19.20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7-13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7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8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

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

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9 전대에 금도

은도 구리 돈도 지니지 마라. 10 여행 보따리도 여벌

옷도 신발도 지팡이도 지니지 마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11 어떤

고을이나 마을에 들어가거든, 그곳에서 마땅한 사람

을 찾아내어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
12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13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

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13

 

녹색네모하늘소 !

 

하느님

은총

 

부르심

받은

 

녹색

네모

하늘소

 

낙엽

수림대

 

생활

터전

 

갈아

엎어

 

진리

정의

평화

 

고이

고이

 

씨앗

뿌려서

 

다독여

싹트는 날을 기다리나 봅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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