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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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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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병순 쪽지 캡슐 작성일2020-02-10 조회수341 추천수0 반대(0) 신고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

2020년 2월 10일 월요일 (백)

 

스콜라스티카 성녀는 480년 무렵 이탈리아 움브리아의 누르시아에서

태어났다. 성 베네딕토 아빠스의 누이동생인 스콜라스티카는 베네딕토

성인이 세워 그녀에게 맡긴 여자 수도원의 첫 번째 수녀이자 초대 원장

이었다. 성녀는 베네딕토 성인과의 영적 담화를 통하여 수도 생활에 대

한 많은 격려와 도움을 받았다.

 

♤ 말씀의 초대

솔로몬은 주님께 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웅장한 집을 지었다고 말

한다(제1독서).

병자들은 예수님의 옷자락 술에라도 손이 닿기를 청하였으며, 손을 댄

이들은 모두 치유된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4,23 참조
◎ 알렐루야.
○ 예수님은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고 백성 가운데 병자들을 모

    두 고쳐 주셨네.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53-56
    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53 호수를 건너 겐네사렛 땅에 이르러 배

를 대었다. 

54 그들이 배에서 내리자 사람들은 곧 예수님을 알아보고, 55  그 지방

을 두루 뛰어다니며 병든 이들을 들것에 눕혀, 그분께서 계시다는 곳마

다 데려오기 시작하였다.
56 그리하여 마을이든 고을이든 촌락이든 예수님께서 들어가기만 하시

면, 장터에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다.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361

 

철새 보금자리 !

 

강바람

매서운

 

새벽 강

풍경

 

구비

치는

 

강물

가운데

 

넓은 

바위

 

비오리

원앙

 

청둥

오리

 

되새

기러기

 

온갖

철새

 

옹기

종기

 

모여서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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