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그들이 배에서 내리자 사람들은 곧 예수님을 알아보고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밀양의 福者 신석복 마르코 님 (순교일; 3월31일)  
작성자최원석 쪽지 캡슐 작성일2020-02-10 조회수246 추천수2 반대(0) 신고

주님이 병자를 고치고 억압 받는 사람들에게 해방을 선포하여 주고 눈 먼이들이 보고 앉은뱅이가 일어서서 걸어가고 평생 누워 있는 사람이 일어서서 걸어가는 것을 보게됩니다.

 

또한 중풍 혹은 나병환자가 병이 나아서 그들의 길을 가게됩니다. 그러나 그분이 치유하시는 것은 주님을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는 병이 없고 구원만이 있다는 것이고 그리고 예수님을 통하여서만이 구원이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우리 인간에게도 요구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간절함입니다. 간절한 기도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감사할 수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온전히 나의 두 손을 주님께 들어 올리고 청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감사와 찬미의 노래를 청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복음에서도 주님이 도착한다는 것을 보고 사람들이 모여서 주변의 병자들을 모으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주님에게 청을 합니다. 당신의 옷의 술이라도 만지게 해 달라구 청을 하지요 ..그런데 주님은 그들의 간절히 청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렇게 하라고 하십니다. 그분의 마음에서는 사랑의 마음이 있고 더욱이 우리 주님께서는 측은한 마음이 더 있으십니다.

 

내가 손이라도 만져 주어야 하는데 혹은 내가 안아 주어야 하는데 아픈 환부를 만져 주고 기도를 해주어야 하는데, 그러시면서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시고 그들에게 한없는 당신의 사랑의 샘 원천의 문을 열어줍니다.

 

당신 사랑의 샘은 끝이 없습니다. 당신의 구원을 샘에 물을 먹을 수 있도록 허락 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태그
COMMENTS※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26/500)
[ Total 27 ] 기도고침 기도지움
등록하기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파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