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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월1일 대림 제1주일 /성화와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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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경주 쪽지 캡슐 작성일2013-12-03 조회수8,318 추천수0

12월 1일 대림 1주간 일요일 - 말씀으로 시작하는 신앙

마태 24,37-44

 

 

 

자료출처 : 윤규명http://www.cpd.or.kr

 

깨어 있어라 (마르13,32-37 ; 루카17,26-30 ; 루카17,34-36

37 노아 때처럼 사람의 아들의 재림도 그러할 것이다. 

38 홍수 이전 시대에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면서, 

39 홍수가 닥쳐 모두 휩쓸어 갈 때까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사람의 아들의 재림도 그러할 것이다. 

40 그때에 두 사람이 들에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자료출처 : 강화성당/http://blog.daum.net/mooyong72/8017024

 

42 그러니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43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44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12월 2일 대림 1주간 월요일 - 말씀으로 시작하는 신앙

마태 8,5-11

 

자료출처 : 고은흙 / http://blog.daum.net/searcy1/16157782

 

백인대장의 병든 종을 고치시다 (루카7,1-10 ; 요한4,43-54

5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에 들어가셨을 때에 한 백인대장이 다가와 도움을 청하였다. 

6 그가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 제 종이 중풍으로 집에 드러누워 있는데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7 예수님께서 “내가 가서 그를 고쳐 주마.” 하시자, 

8 백인대장이 대답하였다.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자료출처 : 즐건 http://blog.daum.net/urokohjs/15964030

 

9 사실 저는 상관 밑에 있는 사람입니다만 제 밑으로도 군사들이 있어서, 이 사람에게 가라 하면 가고 저 사람에게 오라 하면 옵니다. 또 제 노예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합니다.” 

10 이 말을 들으시고 예수님께서는 감탄하시며 당신을 따르는 이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이스라엘의 그 누구에게서도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11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하늘 나라에서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12월 3일 대림 1주간 화요일 - 말씀으로 시작하는 신앙

마르코 16,15-20

 

 

자료출처 : 쏘피아 http://blog.daum.net/sopia2006/8506510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사명을 부여하시다 (마태28,16-20 ; 루카24,36-49 ; 요한20,19-23

15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17 믿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표징들이 따를 것이다. 곧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새로운 언어들을 말하며, 

18 손으로 뱀을 집어 들고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으며, 또 병자들에게 손을 얹으면 병이 나을 것이다.” 

 

  자료출처 : 쏘피아 http://blog.daum.net/sopia2006/8506510

 

승천하시다 (루카24,50-53

19 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다음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 

20 제자들은 떠나가서 곳곳에 복음을 선포하였다. 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표징들이 뒤따르게 하시어, 그들이 전하는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 그 여자들은 자기들에게 분부하신 모든 것을 베드로와 그 동료들에게 간추려서 이야기해 주었다. 그 뒤에 예수님께서도 친히 그들을 통하여 동쪽에서 서쪽에 이르기까지, 영원한 구원을 선포하는 거룩한 불멸의 말씀이 두루 퍼져 나가게 하셨다. 아멘. 

 

 

12월 4일 대림 1주간 수요일 - 말씀으로 시작하는 신앙

마태 15,29-37

 

자료출처 : 손용환신부님 / 많은 병자를 고치시다

 

많은 병자를 고치시다 

29 예수님께서는 거기에서 갈릴래아 호숫가로 옮겨 가셨다. 그리고 산에 오르시어 거기에 자리를 잡고 앉으셨다. 

30 그러자 많은 군중이 다리저는 이들과 눈먼 이들과 다른 불구자들과 말못하는 이들, 그리고 또 다른 많은 이들을 데리고 예수님께 다가왔다. 그들을 그분 발치에 데려다 놓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고쳐 주셨다. 

31 그리하여 말못하는 이들이 말을 하고 불구자들이 온전해지고 다리저는 이들이 제대로 걸으며 눈먼 이들이 보게 되자, 군중이 이를 보고 놀라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자료출처 : 쏘피아 http://blog.daum.net/sopia2006/8505141

 

사천 명을 먹이시다 (마르8,1-10

32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저 군중이 가엾구나. 벌써 사흘 동안이나 내 곁에 머물렀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말이다. 길에서 쓰러질지도 모르니 그들을 굶겨서 돌려보내고 싶지 않다.” 

33 제자들이 예수님께 “이 광야에서 이렇게 많은 군중을 배불리 먹일 만한 빵을 어디서 구하겠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34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하시자, 그들이 “일곱 개가 있고 물고기도 조금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35 예수님께서는 군중에게 땅에 앉으라고 분부하셨다. 

36 그리고 빵 일곱 개와 물고기들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37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모았더니 일곱 바구니에 가득 찼다. 

 

 

 

12월 5일 대림 1주간 목요일 - 말씀으로 시작하는 신앙

마태 7,21.24-27

 

  

주님의 뜻을 실천하여라 (루카13,25-27

21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자료출처 : 사랑과 기쁨, 평화 http://blog.daum.net/choongbeom/12402527

 

내 말을 실행하여라 (루카6,47-49

24 “그러므로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이는 모두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 

25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들이쳤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26 그러나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지 않는 자는 모두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27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휘몰아치자 무너져 버렸다.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12월 6일 대림 1주간 금요일 - 말씀으로 시작하는 신앙

마태 9,27-31

 

 

자료출처 : 쏘피아 http://blog.daum.net/sopia2006/8505141

 

눈먼 두 사람을 고치시다 

27 예수님께서 그곳을 떠나 길을 가시는데 눈먼 사람 둘이 따라오면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28 예수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시자 그 눈먼 이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 하고 물으시자, 그들이 “예, 주님!” 하고 대답하였다. 

29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며 이르셨다.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30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 예수님께서는 “아무도 이 일을 알지 못하게 조심하여라.” 하고 단단히 이르셨다. 

31 그러나 그들은 나가서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그 지방에 두루 퍼뜨렸다. 

 

 

 

12월 7일 대림 1주간 토요일 - 말씀으로 시작하는 신앙

마태 9,35-10,1.5.6-8

 

 

자료출처 : 윤덕규 http://blog.daum.net/youdk8830/17212007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마르6,6-6 ; 마르6,34-34 ; 루카10,2-2

35 예수님께서는 모든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36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37 그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38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자료출처 : 손용환신부님 / 열두 사도를 파견하시다

 

1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게 하셨다. 

10,5

열두 사도를 파견하시다 (마르6,7-13 ; 루카9,1-6

5 예수님께서 이 열두 사람을 보내시며 이렇게 분부하셨다.

10,6-8

6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7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8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성경자료 : 매일미사책, 마리아사랑넷

편집 : 불광동 성당 미디어팀 그림자

불광동 성당 홈페이지  http://bg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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