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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느님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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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쪽지 캡슐 작성일2019-11-17 조회수375 추천수0 반대(0) 신고

 

하느님과의 대화.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

하느님과의 대화

하느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하느님과 관계를 맺고

살도록 창조하셨다.

어떤 중요한 사람과

인간관계를 유지하고자 한다면

많은 시간을 그에게 투자하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마찬가지로 하느님과

관계를 맺고 살려면

하느님께 많은 시간과

관심을 투자해야 한다.

나는 하느님께서

훌륭한 대화 상대자라는

사실을 깨달은 뒤

하느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게 되었다.

하느님은 내 말을

잘 들어 주실 뿐 아니라

말의 미묘한 의미 차이까지

알아들으실 정도로

진지하게 집중해서 경청해 주신다.

거기에다 현명한 대답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고

내가 정당하지 못한

말을 늘어놓더라도 절대 소리를

지르시는 법이 없다.

(마음을 나누는 삶 / 킴 무어)

피난처이신 예수성심

자비와 사랑과

구원의 표지인 예수님의

오상을 바라보십시오.

이 표지는 예언자가

말한대로 피난처로서

이 피난처에서

 <<귀를 기울이라>>

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 소리는 통회하고

의탁하며 사랑하라는 것과

하느님께 자비와 용서를

청하라는 말씀입니다.

죄인들이여, 아벨의 피는

복수를 부르지만

예수님의 피와 다섯 상처

(오상)죄많은 영혼들을

구원하는 자비를 주심으로

심판 날에,

하느님 아버지께서

외면하실까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성모님과 예수님께서

친히 정의의 법정에서

변호해 주실 것입니다.

성모님은 성자를 먹여

기르시던 젖과 성심을

예수님께 보여 드리며

우리를 위해 빌어주시고

성자 예수님은 성부께

상처와 열린 성심을

보여드리며 자비를

청하시니 이러한 사랑의

증거 앞에서 무엇을

두려워 하겠습니까?

예수님의 늑방이 열림으로

천국 문이 열렸으니,

영원한 구원의 빛이

우리에게 이르게 되었습니다.

흔히 말하기를,

비둘기 옆구리에서

나온 피가 눈의 백태를 없이하며,

눈 머는 것을 예방한다고 하는데

예수님의 성심에서 나온 피야말로

우리 영혼의 눈을 밝게

비추어 주실 것이

확실하지 않습니까?

성훈

우리는 유혹을 당할 때나

괴로움을 당할 때

언제든지 하느님 아버지

성심의 자비로운 낙원으로

피할 수 있습니다.

(성 베르나르도)

예수 성심 안에는

우리를 보호하실 무기가 있고,

모든 질병과 환난으로부터

구하실 계획도 있습니다.

(성 베드로 다미아노)

(예수성심묵상)

*~*~*~*~*~*~*~*~*~*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성인의 통공 안에 있는

가족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http://마리아.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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