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20 07 07 (화) 평화방송 미사 체강 신경총과 장간막으로 연결된 복부 장기에는 침을 보내지 않고 머리 양쪽 귀 안으로만 침을 보내어 활발하게 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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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 12.5.“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1|  
작성자한영구 쪽지 캡슐 작성일2020-08-02 조회수765 추천수0 반대(0) 신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흠숭 하올 삼위일체이신 우리 주님.

오늘 7월 7일 화요일 연중 제14주간 평화방송 오전 11시를 선택하여 미사에 참례하였습니다. 오늘 새벽 3시에 잠을 깨어 다시 자려고 하였으나 잠이 오지를 않았습니다. 오전 4시에 일어나 냉동 바지락 알맹이를 해동시키었습니다. 처음 직접 조리(調理)하는 바지락조개 국을 만들었으나 바로 먹지 않으면 냉장고에 보관하여야 하므로, 근래 처음으로 그 바지락국을 먹으려고 오전 5시에 일찍 식사하였습니다. 잠을 충분히 자지 않고 식사를 하였으므로 아무래도 부담을 느낍니다.

 

오늘 오전 11시 미사를 택한 것도 미사 중에 충분한 다스림을 받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미사 전에 서서 아랫배에 힘을 주어 목구멍으로 가스를 토해냅니다. 가스를 토해내고 난 후에, 입을 크게 벌려 하품을 하고 눈에 눈물이 약간 고이도록 하여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도를 하였으나, 입안에서 침만 많이 솟아오르게 하여 그 침을 목구멍 위로 보내어 양쪽 귀로도 보내고 피로가 차 있는 장기로 흘러들게 하였습니다. 3번을 하였으나 다 침을 많이 삼키도록 다스려주시었습니다.

그리고 미사 중에도 주님의 기도 끝부분에서, 아랫배에서 가스가 솟아올라 토해내고 입을 크게 벌려 하품을 시도하였으나 하품은 나오지 않고 침샘에서 침이 많이 솟아올라 삼키었습니다.

미사 후에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보고 다시 자리로 돌아와 아랫배에 힘을 주어 목구멍으로 가스를 토해내고 하품을 크게 시도를 하였으나, 하품은 약하게 이루어지고 역시 입안에서 침이 많이 솟아올라 그 침을 목구멍으로 보내어 양쪽 귀와 후두 목구멍 식도로 보내어 대장과 소장과 십이지장 등에 흘러들어 이 장기들의 피로를 풀어주고 소화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되풀이를 하였습니다. 5번을 하였는데 다 침을 많이 삼키도록 다스려주시었습니다. 그리고 두 눈 사이 콧날 경사면 양쪽 끝에 머물러 저의 생명을 점검하십니다. 미사 중에도 머물러 점검하시었고 지금 미사 후에도 점검하십니다. 점검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양쪽 두 곳을 통하여 상처가 있는 장기들에 빛의 생명을 주시어 침의 물질대사를 다스려주신다고 상상하였습니다.

미사 후에 목구멍 위로 침을 여러 차례 보내었으므로 바로 양쪽 귀 안에서 내이의 조직의 기관이 귀 안으로 들어온 침을 받아 활발하게 움직이어 큰 소리로 고막 안쪽을 울리는 것을 반복하여주십니다. 그러는 중에 항문으로 방귀가 5번 나왔습니다. 5번이면 많이 나온 것입니다. 배꼽 아래에 가스가 많이 차 있는 것을 만져보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배꼽 위로도 배꼽 주위 소장과 십이지장과 오른쪽 위(밥통)와 그 위에 명치까지 가스가 가득 차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가스를 방귀로 5번을 배설하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오른쪽 귀 안에서는 움직이지 않고, 왼쪽 귀 안에서만 내이의 조직의 기관이 큰 소리로 왼쪽 귀 안의 고막을 한 번 울리는 것을 반복하여 들리게 다스려주십니다.

그리고 다시 저의 전두엽 우뇌 두정엽 정수리에서 오른쪽으로 전두엽 중간위치 왼쪽에 머물러 침의 물질대사를 다스려주신다고 느꼈습니다. 오른쪽 전두엽 앞이마 살갗 중앙에도 머물러주시어 두 눈 사이 콧날 경사면 양쪽에 머물러 저의 생명을 점검하시고 귀 안에서 활발하게 내이의 조직의 기관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립니다. 활발하게 계속 이루어지려면 저는 빛이 하나로 통합하는 힘을 계속 소유하여야 하고, 성령님은 하느님의 힘으로 저와 함께 저의 하느님 뜻의 생명을 다스려주시는 이 단일행위를 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저의 영혼을 휩싸 주시어 빛이 하나로 통합하는 그 힘을 제가 계속 소유하게 다스려주신다고 상상하였습니다.

오늘은 양쪽 귀 안에서 내이의 조직이 충분한 침을 받아서 활발하게 큰 소리로 고막 안을 움직이게 하여 그 소리를 제가 들을 수 있게 하는 다스림을 주시었습니다. 미사 전과 미사 중 미사 후에도 침샘에서 침을 많이 분비하도록 다스려주시어 그 침을 양쪽 귀 안에 충분히 침을 공급하여 이처럼 양쪽 귀 안의 조직의 기관이 활발하게 움직이도록 다스려주시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랫배 대장과 배꼽 주위 소장과 배꼽 위로 십이지장과 위(밥통)에 가득 찬 가스들은 체강 신경총과 복막(腹膜)의 일부로 두 겹의 막으로 구성된 장관막을 통하여 들어왔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산소로 가득 차 있어 목구멍으로 토해낼 필요가 없습니다. 항문으로만 이산화탄소를 방귀로 배출하게 다스려 주시었습니다.

흠숭 하올 삼위일체이신 우리 주님

오늘 십이지장과 소장 안에서 가스를 많이 배출하게 다스려주실 줄로 예상하였으나 그렇지 않고, 양쪽 귀 안으로 침을 많이 보내어 양쪽 귀 안의 조직의 기관이 활발하게 움직이도록 다스려주시었습니다. 오늘도 이처럼 저의 지성으로 예상하였던 것과 다르게 지극히 높으시고 지극히 거룩하신 하느님의 뜻으로 저에게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시고 다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하느님을 더욱더 사랑하고 흠숭합니다. 아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 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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