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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말씀으로 길을 찾다.(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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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 90대 노모를 향해 손을 흔드는 아들을 보며  
작성자송삼재 쪽지 캡슐 작성일2020-02-16 조회수200 추천수0 반대(0) 신고

한밤중에 꿈에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셨다.


무엇을 말 할까,

말문이 열리지 않는다.


왜 이리 답답했는지?

준비가 안된 것을 후회하면서

꿈에서 깼다.


주님 보시기에

좋은 정답은

열왕기 상권3장에 있었다.


자신의 장수를 청하지 않고,

자신의 부를 청하지 않고,

 

내가 미워하는 사람에게

벌을 청하지도 않고,


함께 하는 사람들의

말을 듣는 마음을 주시고,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기를 청하는 사람이라 했다.


나도 다음에는

이렇게 청하는 기도를 할 수 있을까?


나는 다시 기회가 온 다면

매일하는 기도를 그대로 청할 것이다.


우리 가족과 힘든 이웃에게

삶의 지혜를 주시고,

모든 악에서 보호해 주시며,

건강을 지켜 주소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멘!


2020.02.16.

송삼재 마르첼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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