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미지근함은 주님을 불쾌하게 함  
작성자김명준 쪽지 캡슐 작성일2020-02-07 조회수254 추천수1 반대(0) 신고

<하늘 길 기도 (2218) ‘20.2.6. 금.>

 

빛으로 오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무엇에서나 저희의 생각이나 주견대로 하지 않고 항상 주님의 뜻과 마음을 헤아려 

주님께서 바라시는 바를 행하게 해 주시고, 그 결과에는 연연하지 않게 해 주소서.

아멘

***

 

<오늘의 말씀>

 

임금은 몹시 괴로웠지만, 맹세까지 하였고 또 손님들 앞이라 그의 청을 물리치고 싶지 않았다. (마르 6,26)

 

주님께 바라고 바랐더니 나에게 몸을 굽히시고 내 외치는 소리를 들으시어 나를 멸망의 구덩이에서, 오물 진창에서 들어 올리셨네. 

반석 위에 내 발을 세우시고 내 발걸음을 든든하게 하셨네. (시편 40,2-3)

 

그는 네게 무엇이 있는 한 너와 더불어 살면서 너를 우려먹고도 가책을 받지 않는다. 

그는 네가 필요하면 너를 속이고 네게 웃음 지으며 희망을 주리라. 

또 네게 친절한 말을 건네며 “부족한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으리라. (집회 13,6)


이미지: 사람 1명, 서 있음, 꽃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태그
COMMENTS※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26/500)
[ Total 27 ] 기도고침 기도지움
등록하기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파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