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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믿음과 희망과 사랑은.(1코린12,31-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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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종업 쪽지 캡슐 작성일2020-09-16 조회수196 추천수1 반대(0) 신고

 

 

 

2020년 9월 16일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믿음과 희망과 사랑은 계속됩니다.

1독서(1코린12,31-13,13)

31 여러분은 더 큰 은사를 열심히 구하십시오내가 이제 여러분에게 더욱 뛰어난 길을 보여 주겠습니다.

뛰어난 길~

 

13,1 내가 인간의 여러 언어와 천사의 언어로 말한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요란한 징이나 소란한 꽹과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인간의 여러 지방 말곧 신령한 언어와(사도2,6~) 천사곧 하늘의 말을 하여도 그 언어와 말에 들어있는 하느님의 사랑을 모르고 그 사랑을 말하지 않으면 시끄러운 소리일 뿐이다.

사람의 빈말과 빈소리를 하는 모습을 보라 하시는 것이다.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고모든 신비와 모든 지식을 깨닫고 산을 옮길 수 있는 큰 믿음이 있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말을 선포(예언)하고 하느님에 대한 지식과 믿음이 있다 하더라도 그 안에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면그래서 담지 못하면내 것이 안 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1요한4,10-11) 10 그 사랑은 이렇습니다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신 것입니다. 11 사랑하는 여러분하느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서로 사랑죄인인 우리를 위해 사랑이신 당신 아드님을 속죄 제물로 내 주신 그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는 것그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어 그 사랑으로 받는 구원(생명)이니까~~

그래서 말씀 안에 숨어있는 하느님의 사랑은 선포되어야 하는 것이다누군가에게 꼭 그 하느님의 말씀그 사랑을 전하는 것이복음의 완성이다.

 

내가 모든 재산을 나누어 주고 내 몸까지 자랑스레 넘겨준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모든 재산을 그리고 내 몸까지 자랑스럽게 넘겨주는 그 행위가 사랑 없이 어떻게 나올 수가 있는가그런 사랑이 보편적 인간에게는 없다는 것이다.

인간의 사랑이 아닌 목숨을 내 주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깨달으라는 말씀이신 것이다성경은 모든 인간은 다 살이 없다고 하신다(로마3,10~18참조)

그러니 하느님의 사랑을 인간의 사랑으로 비유하여 나누라는 말가르침은 거짓말인 것이다.(시편116,6 예제28,2참조)

 

(1요한4,16) 16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우리는 알게 되었고 또 믿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사랑은 하느님이시다그 하느님의 사랑 안에 머무는 사람이 하느님과 함께 하는 것이다.

 

사랑(하느님)은 참고 기다립니다사랑은(하느님친절합니다사랑(하느님)은 시기하지 않고 뽐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원수가 돌아오기를 참고 기다리시는 하느님,

 

(필리3,18) 18 내가 이미 여러분에게 자주 말하였고 지금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는데많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친절하며 시기하지 않고 원수가 잘 되기를 참고 기다리는 그런 사랑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사랑은(하느님무례하지 않고 자기 이익을 추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고 앙심을 품지 않습니다. 6 사랑은(하느님불의에 기뻐하지 않고 진실을 두고 함께 기뻐합니다. 7 사랑은(하느님모든 것을 *덮어 주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다.

 

(필리2,8) 8 당신 자신을 낮추시어 죽음에 이르기까지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사랑(하느님)은 언제까지나 스러지지 않습니다예언도 없어지고 신령한 언어도 그치고 지식도 없어집니다.

예언신령한 언어그리고 지식까지 그치고 없어질 것들이다.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합니다. 10 그러나 온전한 것이 오면 부분적인 것은 없어집니다.

구약의 율법을 신약의 진리(십자가)가 온전하게 완성하셨음을 말씀하신다.

 

(히브10,8-10) 8 그리스도께서는 먼저 제물과 예물을”, 또 번제물과 속죄 제물을 당신께서는 원하지도 기꺼워하지도 않으셨습니다.” 하고 말씀하시는데이것들은 율법에 따라 바치는 것입니다. 9 그다음에는 보십시오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하고 말씀하십니다두 번째 것을 세우시려고 그리스도께서 첫 번째 것을 치우신 것입니다. 10 이 에 따라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단 한 번 바쳐짐으로써 우리가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것십자가의 피로 맺는 새 계약그리스도의 대속 그 죽음그 사랑으로 온전해 지는 것영원히~~~

 

11 내가 아이였을 때에는 아이처럼 말하고 아이처럼 생각하고 아이처럼 헤아렸습니다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는 아이 적의 것들을 그만두었습니다.

아이 였을 때 배운 기초곧 예언신령한 언어도 지식도 아닌 것이다.

 

(히브5,12-14. 6,1-2) 5,12 사실 시간으로 보면 여러분은 벌써 교사가 되었어야 할 터인데아직도 하느님 말씀의 초보적인 원리를 다시 남에게서 배워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여러분은 단단한 음식이 아니라 젖이 필요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13 젖을 먹고 사는 사람은 모두 아기이므로옳고 그름을 가리는 일에 서툽니다. 14 단단한 음식은 성숙한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그들은 경험으로좋고 나쁜 것을 분별하는 훈련된 지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6,1 그러므로 그리스도에 관한 초보적인 교리를 놓아두고 성숙한 경지로 나아갑시다다시 기초를 닦을 필요는 없습니다그 기초는 곧 죽음의 행실에서 돌아서는 회개와 하느님에 대한 믿음, 2 세례에 관한 가르침과 안수죽은 이들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입니다.

회개와 믿음세례와 안수그리고 부활과 심판의 그 교리를 놓아두고 성숙한 경지 곧 모든 것을 덮으시는 십자가의 새 계약그 하느님의 사랑으로 나아가라는 말씀이신 것이다.

 

12 우리가 지금은 거울에 비친 모습처럼 어렴풋이 보지만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볼 것입니다내가 지금은 부분적으로 알지만 그때에는 하느님께서 나를 온전히 아시듯 나도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당시에는 지금과 같은 거울이 없었다는 것을 참조하세요.

 

13 그러므로 이제 믿음과 희망과 사랑이 세 가지는 계속됩니다그 가운데에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믿음도 희망도 사랑을 향해 가는 것그 온전한 하느님의 사랑을 갖는 것그것이 구원의 뛰어난 길이며 은사인 것이다.

다시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그분께서 우리를 사랑 하시어 당신의 외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주신 것입니다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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