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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완전한 애덕에 대한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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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쪽지 캡슐 작성일2019-12-03 조회수246 추천수1 반대(0) 신고

 

 

완전한 애덕에 대한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2)
예수님과 토론을 하던
율법학자가 율법학자들의
모든 질문에 속 시원히
답변하시는 것을 듣고는
예수님에게 물었습니다.
모든 계명중에 어느 계명이
첫째가는 계명입니까?
하자 예수님은 대답하시기를
"첫째가는 계명은 이것이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또 둘째 가는 계명은 네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여라. 한 것이다.
이 두 계명보다 더 큰 계명을 없다."
(마르 12,30-31)
라고 대답하시자 율법학자는
과연 옮은 말씀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을
사랑함이 곧 모든덕행의 기본이면서
신앙생활의 요체임을 가르치셨고
 (마르12,28-34)
또 당신 친히 그렇게 행하셨습니다.
이를 본 받은 사도들도 예수님의
가르침에 충실하였고 많은 교훈을
남겨 주었음이 성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사랑에 대한
사도들의 말씀 몇가지 내용입니다.
 "나는 확신합니다. 죽음도 생명도
 천사들도 권세의 천신들도
현재의 것도 미래의 것도 능력의
천신들도 높음도 깊음도 그 밖의
어떤 피조물도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나타날 하느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로마 8,39-39)
 "모든 일을 사랑으로 처리하십시오."
(고린 전 16,14)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나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요한 1서 4,8)
 "우리는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알고 또 믿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안에 있는 사람은 하느님안에
있으며 하느님께서는
그 사람 안에 계십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가 그리스도처럼
살게 되었으니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성된 것이 분명합니다.
이제 우리는 자신을 가지고 심판 날을
맞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한 1서 4,16-17)
 "아버지께서 여러분의 믿음을
보시고 들어가 사실 수 있게
하여 주시기를 빕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사랑에 뿌리를 박고
사랑을 기초로 하여 살아감으로써
모든 성도들과 함께 하느님의 신비가
얼마나 넓고 깊고 높고 깊은 지를
깨달아 알고 인간의 모든 지식을
월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여러분이 완성되고 하느님의
계획이 완전히 이루어지기를 빕니다."
(에페3,17-19)
 "내가 여러분을 위해서 기원하는 것은 
여러분의 사랑이 참된 지식과
분별력을 갖추어 점점 풍성해져서
가장 옳은 것이 무엇인지를 가릴 수
있게 되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순결하고 나무랄데
없는 사람으로서 그리스도의 날을
맞이하게 되고 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올바른 일을 많이 하여
하느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릴 수 있게
되기를 빕니다."(필립 1,9-1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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