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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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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병순 쪽지 캡슐 작성일2020-08-01 조회수832 추천수1 반대(0) 신고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2020년 8월 1일 토요일 (백)

 

☆ 복되신 동정 마리아

 

알폰소 성인은 1696년 이탈리아 나폴리의 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신심이 두터웠던 그는 법학을 공부하여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사제의 길을 선택하였다. 1726년 사제품을 받은

알폰소는 ‘지극히 거룩한 구속주회’를 설립하고, 올바른 그리스도인 생

활을 위한 설교와 저술에 많은 힘을 기울였다.

그는 나폴리 근처에 있는 고티의 교구장 주교로 활동하다가 다시 수도회

로 돌아가 1787년에 선종하였다. 윤리 신학의 대가로 존경받던 알폰소

주교를 1839년 그레고리오 16세 교황이 시성하였다.

 

♤ 말씀의 초대

예레미야 예언자는 자신을 사형에 처하려는 이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

하고 아히캄의 도움으로 죽음을 면한다(제1독서).

헤로데 영주는 생일에 아내 헤로디아의 딸이 청한 대로 세례자 요한의

목을 베게 하여 선물로 준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5,10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알렐루야.

 

복음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

         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12
1 그때에 헤로데 영주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2 시종들에게, “그 사람은

세례자 요한이다. 그가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난 것이다. 그러니

그에게서 그런 기적의 힘이 일어나지.” 하고 말하였다.
3 헤로데는 자기 동생 필리포스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붙잡아

묶어 감옥에 가둔 일이 있었다. 4 요한이 헤로데에게 “그 여자를 차지하

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하고 여러 차례 말하였기 때문이다. 5 헤로데는

요한을 죽이려고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웠다.
그들이 요한을 예언자로 여기고 있었기 때문이다. 6 그런데 마침 헤로데

가 생일을 맞이하자, 헤로디아의 딸이 손님들 앞에서 춤을 추어 그를 즐

겁게 해 주었다. 7 그래서 헤로데는 그 소녀에게, 무엇이든 청하는 대로

주겠다고 맹세하며 약속하였다.
8 그러자 소녀는 자기 어머니가 부추기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9 임금은 괴로웠지만,

맹세까지 하였고 또 손님들 앞이어서 그렇게 해 주라고 명령하고, 10 사

람을 보내어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11 그리고 그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다가 소녀에게 주게 하자, 소녀는 그

것을 자기 어머니에게 가져갔다. 12 요한의 제자들은 가서 그의 주검을 거

두어 장사 지내고,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534

 

더덕 꽃등 !

 

주님의

은총

 

더덕

덩굴 

 

하늘

향해 

 

오르고

올라

 

자줏빛

채운 

 

연둣빛

꽃등

 

진리

정의

평화

 

여름

밤낮

 

꽃불

켜고

 

환하게

밝혀 주나 봅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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