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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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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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병순 쪽지 캡슐 작성일2020-02-04 조회수308 추천수0 반대(0) 신고

 

 

 

 

연중 제4주간 화요일

2020년 2월 4일 (녹)

 

♤ 말씀의 초대

다윗은 압살롬이 죽었다는 전갈에 깊은 충격을 받고 목 놓아 운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하혈하는 여인을 치유해 주시고, 야이로의 딸을 죽음에서 일

으키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8,17 참조
◎ 알렐루야.
○ 그리스도 우리의 병고 떠맡으시고 우리의 질병 짊어지셨네.
◎ 알렐루야.

 

복음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1-43
    그때에 21 예수님께서 배를 타시고 건너편으로 가시자 많은 군중이 그분

께 모여들었다. 예수님께서 호숫가에 계시는데, 22 야이로라는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님을 뵙고 그분 발 앞에 엎드려, 23 “제 어린 딸이 죽게 되었습니다.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어 그 아이가 병이 나아 다시 살게 해 주십시오.”

하고 간곡히 청하였다.
24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그와 함께 나서시었다.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르

며 밀쳐 댔다. 25 그 가운데에 열두 해 동안이나 하혈하는 여자가 있었다. 26

그 여자는 숱한 고생을 하며 많은 의사의 손에 가진 것을 모두 쏟아부었지만,
아무 효험도 없이 상태만 더 나빠졌다.
27 그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군중에 섞여 예수님 뒤로 가서 그분의 옷에

손을 대었다. 28 ‘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을 받겠지.’ 하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29 과연 곧 출혈이 멈추고 병이 나은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30 예수님께서는 곧 당신에게서 힘이 나간 것을 아시고 군중에게

돌아서시어,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고 물으셨다.

31 그러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반문하였다.
“보시다시피 군중이 스승님을 밀쳐 대는데, ‘누가 나에게 손을 대었느냐?’ 하

고 물으십니까?” 32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누가 그렇게 하였는지 보시려고

사방을 살피셨다. 33 그 부인은 자기에게 일어난 일을 알았기 때문에, 두려

워 떨며 나와서 예수님 앞에 엎드려 사실대로 다 아뢰었다.
34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이르셨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그리고 병에서 벗어나 건

강해져라.” 35 예수님께서 아직 말씀하고 계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

이 와서는, “따님이 죽었습니다. 그러니 이제 스승님을 수고롭게 할 필요가

어디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36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말하는 것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말씀하셨

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37 그리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

의 동생 요한 외에는 아무도 당신을 따라오지 못하게 하셨다. 38 그들이 회당

장의 집에 이르렀다.
예수님께서는 소란한 광경과 사람들이 큰 소리로 울며 탄식하는 것을 보시고,
39 안으로 들어가셔서 그들에게, “어찌하여 소란을 피우며 울고 있느냐? 저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40 그들은 예수님을

비웃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다 내쫓으신 다음, 아이 아버지와 어머니와

당신의 일행만 데리고 아이가 있는 곳으로 들어가셨다. 41 그리고 아이의 손

을 잡으시고 말씀하셨다. “탈리타 쿰!” 이는 번역하면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

한다. 일어나라!’는 뜻이다.
42 그러자 소녀가 곧바로 일어서서 걸어 다녔다. 소녀의 나이는 열두 살이었

다. 사람들은 몹시 놀라 넋을 잃었다. 43 예수님께서는 아무에게도 이 일을

알리지 말라고 그들에게 거듭 분부하시고 나서,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이르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355

 

입춘 서리 !

 

주님의

은총

 

입춘

아침

 

하얀

된서리

 

들판

덮어서

 

어서

빨리

 

산천

초목

 

겨울잠

깨어

 

새로운

봄날

 

진리

정의

평화

 

맞이할

준비

 

서둘러

하라는

 

소식

이런가 싶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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