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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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병순 쪽지 캡슐 작성일2020-05-23 조회수95 추천수0 반대(0) 신고

 

 

부활 제6주간 토요일

2020년 5월 23일 (백)

 

☆ 성모 성월

 

♤ 말씀의 초대

아폴로는 아카이아로 건너가, 하느님의 은총으로 이미 신자가 된

이들에게 큰 도움을 준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다가, 다시 세상을 떠

나 아버지께 간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6,28
◎ 알렐루야.
○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다가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

    지께 간다.
◎ 알렐루야.

 

복음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3ㄴ-2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3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

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24 지금까지 너희는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청하지 않았다. 청하여

라. 받을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 기쁨이 충만해질 것이다. 25 나는 지금까지 너희에

게 이런 것들을 비유로 이야기하였다. 그러나 더 이상 너희에게 비

유로 이야기하지 않고 아버지에 관하여 드러내 놓고 너희에게 알

려 줄 때가 온다.
26 그날에 너희는 내 이름으로 청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

버지께 청하겠다는 말이 아니다. 27 바로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

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내가 하느님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28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다가,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 간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464

 

싸랑부리 꽃등 !

 

밭둑

논둑

 

길섶

담장

 

돌 틈

어디나

 

자라

올라

 

자잘

자잘

 

샛노란

꽃등 

 

켜고

있는

 

싸랑

부리

 

쌉싸름

속맘

 

온유

친절

 

햇살

바람

 

어울려

흔들리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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