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기도는 어둠을 꿰뚫어 쪼개는 번개이다.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가톨릭교회중심교리(28-3 전례예식의 구성)  
작성자김중애 쪽지 캡슐 작성일2019-10-09 조회수293 추천수0 반대(0) 신고

 

기도는 어둠을 꿰뚫어 쪼개는 번개이다.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
"기도는 어둠을 꿰뚫어 쪼개는

번개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옷타비오 몬시뇰)

가톨릭출판사, 교회인가]
오늘 아침에는 특히 기도에

대해서 말해 주고 싶다.
기도는 하느님께로부터

무엇이든지 얻어 낼 수 있는

강력한 무기이다.

그지없이 약한 사람들마저

원수들이 가하는 모든 공격에

끄덕없을 정도로 강하게

만드는 놀라운 무기이다.

지혜롭게 사용하면 언제나

원수를 능가하는 전투원이

되게 하는 무기인 것이다.
이는 성인들이 항구하게

사용한 무기이며,

이 무기에 대해서는 하느님의

영원한 '말씀'인 나도 '복음'에서

충분히 말한 바 있다.
따라서 기도는 내가

 "안전과 보호의 보증"으로

교회에 맡긴 무기이다.

이를 겸손과 믿음과 바람과

사랑으로 사용한다면,

즉 영적으로 온전히 건강한

상태에 있는 사람이 사용한다면,

불패의 확실한 무기인 것이다.

그런데 영적으로 온전히 건강한

상태란 하느님의 은총 안에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은총은 '우정의 계약"에

의하여 사람을 하느님과 결합시키고,

개별적인 승리와 최종적인 승리를

얻는데에 필수적인 효과와도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기도는 내 교회를 에워싸고

있는 허다한 그늘과 짙은

어둠 속에서 빛나는 찬란한 광선

- 멈춰 세울 수 없는 화살처럼,

그 어둠을 꿰뚫어

쪼개는 번개이다.

원수의 건방진 콧대를

꺾어 달아나게 하는

강력한 무기이다.
[.....기도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 모두 멸망할 것이다!]
아들아, 교회는

현재 불안정한 처지에 있다.

 멸망 전야의

대제국의 처지와 흡사하다.

그런데 더욱 괴이한 것은 

인류가 현 시기의

심각성을 알면서도,

이미 진행 중인

패배를 차단하면서

전반적인 파멸에서

목숨을 건지게

할 확실한 무기를 움켜쥐고

정신 차려

분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아들아, 한 번 더

기억을 더듬어 보아라. 

교회는 라살레트와

루르드와 파티마 및

다른 여러 곳에 발현하신

내 어머니의 다정하면서도

권위있는 호소를

받아들였어야 했다.

우리 모두의 어머니께서는

교회와 세상을 준비시켜

정화의 가공할 재앙에서

건져 주시려고 묵주를

 가리키면서 단순하게

이렇게 호소하셨던 것이다.

"회개하여라. 기도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 모두 멸망할 것이다!"
내 어머니의 거듭된

호소에 대해서 세상은

어떻게 응답했느냐?

또 내 교회는?

대부분의 사람들에 비해서

소수만이, 극소수만이

이 하늘의 호소를

받아들였을 뿐이다.

그리스도인들과 이 불행한

세대의 사람들은 교만과

오만으로 말미암아 음흉한

지옥 세력의 함정에 떨어져서,

모두의 어머니이신 분의

말씀을 믿으려

들지 않았던 것이다!
사람들은 '사랑'과 '자비'가

가득한 이 '천상 엄마'의

말씀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다.

그러니 간절히 기대한 응답을,

즉 회개와 기도와 통회의

응답을 보내지 않았다.

오히려 줄곧 하느님을 사람들의

마음에서 멀리 떼어놓고,

교회를 갈수록 더 깊이 물질주의에

빠져들게 해서 그리스도교회답지

않게 변질시키며,

교회의 위대한 신적 사명을

망각하게 하려고 온갖 짓을

다했을 뿐이다.
오, 개인이건 집단이건 하느님의

자비로 여러 번 구함을 받고서도

사람은 얼마나 번번히 그것을

잊고 마는 경향이 있는지!
예컨데, 레판토 해전

(1571년 10월 7일; 교황

성 비오 5세는 이 승리 기념일을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축일로 제정하였다. - 역주)에서

교회는 그리스도교 문명과

 더불어 이슬람교 세력(인 터키군)의

손에서 구출되지 않았느냐?
그런데 이러한 구원은

언제나 오로지

기도의 힘에서 온 것이다!
[믿는 사람은 노아처럼

구원을 얻을 것이다]
그리스도교계에는

'거룩한 묵주 기도'와 일반적인

기도의 능력을 기억하게 하는

기묘한 성지와 훌륭한 성당들이

곳곳에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마지막 시대에는 

물질주의란 것이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사람으로 하여금

하느님의 자녀로서의

품위를 잊게 하고,

언제나 갖가지 모양으로

위장하여 사람 안에 있는

신앙을 말살함으로써

하느님의 사랑에 찬 호소에

완전히 귀머거리가 되게

하려고 기를 써 왔다.
이 20세기의 사람들은

 물질적인 현실에 잠겨서

모든 현실의 근본이요

기초인 오직 하나의 위대한

 '실재' 곧 하느님을 잊게 되었다.

이 정도에 이를 만큼 사탄이

끈덕지게 술수를 부린 것이다.
아들아, 그러나 교회는

 죽지 않을 것이다.

 존속할 것이다. 바로 

소수의 착한 사람들의 기도의 힘,

지옥의 해로운 간교에

넘어가지 않은 사람들이 바치는

 겸손한 기도 때문이다.
그런 이들은 이미 표시가 되어 있고,

노아가 아들딸과 함께 방주에서

원된 것처럼 구원을 얻을 것이다.

믿지 않는 자들은 분별이 없고

눈이 어두워 방주를 놀림감으로

삼았지만 말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는

 살아 있는 믿음과 겸손하고

신실한 마음으로 당신께

기도를 바쳐 올리는 이들을

절대로 멀리하지 않으신다.
아들아, 지금은 이쯤 해 두고,

곧 다시 시작하자.

이제, 네게 강복한다.

너와 함께 내 메시지

전파에 협력하는

모든 이들에게도 강복한다.
(1978년 11월 24일)

이 메시지를

 네 동료들에게 전하여라.

그리고 어떤 반응이 일어나건

 염려하지 말아라.

씨 뿌리는 착한 사람처럼

네 씨앗을 뿌려야 한다.

그 가운데서 단 한 톨만

 좋은 땅에 떨어진다 하더라도,

네 일과 고통이

허사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네 동료들에게는 훌륭한 봉사를,

수많은 고통의 타격에 싸여 있는

나에게는 적으나마 기쁨을

안겨 주게 될 것이니 말이다.
아들아, 네게 강복한다.

나를 사랑하여라!
(1975년 9월 30일)

*~*~*~*~*~*~*~*~*~*~*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성인의 통공 안에 있는

가족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요셉께 사랑을! )
http://예수.kr ,http://마리아.한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태그
COMMENTS※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26/500)
[ Total 27 ] 기도고침 기도지움
등록하기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파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