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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 (마태16,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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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종업 쪽지 캡슐 작성일2020-06-29 조회수160 추천수0 반대(0) 신고

 

 

2020년 6월 29일 월요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

(마태16,13-19)

13 예수님께서 카이사리아 필리피 지방에 다다르시자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들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14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그러나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 하고또 어떤 이들은 예레미야나 예언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합니다.” 15 예수님께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16 시몬 베드로가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께서 그리스도라는 것하느님께서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속죄 제물로 내 주셔서 그분의 길십자가를 통해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입니다.(요한3,16참조)


(사도8,5) 필리포스는 사마리아의 고을로 내려가 그곳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선포하였다.

성령의 시대에 사는 우리는 병을 고쳐주고 빵을 주시는또 세상적 마음의 평화를 주는 기적과 능력의 평화를 주는 예수님을 선포할 때가 아니라는 것이죠.

예수님은 우리의 죄값으로 대신 죽으셔서 죄인인 우리가 의인으로 하늘의 생명을 받게 되었다는 그 십자가의 그리스도를 선포해야 하는 것입니다그 그리스도를 믿어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참 신앙인입니다.


(묵시3,12) 승리하는(믿는사람은 내 하느님 성전의 기둥으로 삼아 다시는 밖으로 나가는 일이 없게 하겠다. 그리고 내 하느님의 이름과 내 하느님의 도성곧 하늘에서 내 하느님으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 사람에게 새겨 주겠다.


17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살과 피육의 생각으로는 깨달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하느님께서 알려 주셔야 알 수 있다는 말씀이지요.

곧 하느님의 진리의 영성령께서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그 말씀이 참 자유를 주시는 그리스도이심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요한8,31-32) 31 예수님께서 당신을 믿는 유다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된다. 32 그러면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요한14,26) 보호자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실 것이다.


18 나 또한 너에게 말한다너는 베드로이다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저승의 세력도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반석-생명수가 나오는곧 생명의 말씀()위에 교회가 세워지면 저승의 세력도 이기지 못하지만사람의 말사람의 규정과 교리도덕과 윤리 그 계명위에 세워지면 저승의 세력을 이기지 못하는아니 모두 저승으로 넘겨지는 것입니다.


(마태23,13.15) 13 불행하여라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너희가 사람들 앞에서 하늘나라의 문을 잠가 버리기 때문이다그러고는 자기들도 들어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들어가려는 이들마저 들어가게 놓아두지 않는다.

15 불행하여라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너희가 개종자 한 사람을 얻으려고 바다와 뭍을(온 세상돌아다니다가 한 사람이 생기면너희보다 갑절이나 못된 지옥의 자식으로 만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말씀을 제사와 선악의 도덕과 윤리로곧 하늘의 대속의 진리를 땅의 선악의 진리로 만들어 세상에서 제일 착하게 살았던 그들이 그 착함으로 오히려 지옥자식으로 만들어 버린답니다.

인간은 하느님의 뜻에 맞는 완전한 사랑완전한 의로움을 살 수 없기에 그 인간의 착함으로는 절대 하늘에 들어갈 수 없는 것이고(야고2,10참조그것이 가능하다고 한다면 하느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며 예수님의 죽음을 헛되게 하는 죄가 되는 것입니다.(1요한1,10참조)


19 또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그러니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하늘나라를 여는 열쇠십자가의 그리스도를 믿는 그 믿음인 것입니다그 믿음에는 심판이 없습니다.


(요한12,47) 누가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하여도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다.


(로마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이들은 단죄를 받을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땅의 것도덕과 윤리로 인간의 계명으로 읽고 말하면 당연히 심판이 따르는 것이지요땅에 들어있는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신성(로마1,20), 곧 그리스도(십자가)를 통한용서그 이타의 사랑그 약속을 깨닫는 다면 그에게 하늘은 열려 있는 것입니다.


(히브3,18-19 4,1) 18 또 하느님께서는 누구에게 당신의 안식처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맹세하셨습니까순종하지 (믿지)않은 그 사람들이 아닙니까? 19 우리가 보듯이과연 그들은 불신 때문에 안식처에 들어가지 못하였습니다.

4,1 그러므로 하느님의 안식처에 들어갈 수 있다는 약속이 계속 유효한데도여러분 가운데 누가 이미 탈락하였다고 여겨지는 일이 없도록우리 모두 주의를 기울입시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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