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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혜가 옳다는 것을 지혜의 모든 자녀가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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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원석 쪽지 캡슐 작성일2020-09-16 조회수192 추천수2 반대(0) 신고

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사람들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사실 세례자 요한이 와서 빵을 먹지도 않고 포도주를 마시지도 않자, ‘저자는 마귀가 들렸다.’ 하고 너희는 말한다. 그리고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라고 말한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왜 주님이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일지 ? 그것은 사람들이 마음의 중심에 주님이 없이 각자가 지존이고 각자가 신이라고 생각하고 살아가기에 노이즈 같은 굉음을 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자신의 이런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될 것입니다. 지혜가 옳다는 것을 지혜의 모든 자녀가 드러냈다. 현재에도 드러나고 죽고 나서도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진리를 살아생전에 알게된다면 그것으로 회개를 하게될것이고 진리를 살아 생전에 모른다면 죽어서 심판으로 알게 될것입니다. 진리가 무엇인가요 ? 우리 주님입니다. 주님의 현존 안에 머무는 것입니다. 현존안에 머물지 않으면 주님에게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우를 범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지 않을려면 어떤 처지에 있건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감사하는 삶을 매 순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도 감사 내일도 감사입니다. 그 말속에서 나의 운명이 그쪽으로 가 있게 됩니다. 감사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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