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꽃들아 너희는 행복하구나(2)  
작성자주병순 쪽지 캡슐 작성일2019-09-02 조회수322 추천수1 반대(0) 신고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2019년 9월 2일 (녹)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주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실 때 죽은 이들이 살아나고 산 이

들이 공중에서 주님을 맞이할 것이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나자렛 회당에서 이사야 예언자의 두루마리를 펴시고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루카 4,18
◎ 알렐루야.
○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이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

    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 알렐루야.

 

복음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16-30
    그때에 16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자라신 나자렛으로 가시어,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셨다. 그리고 성경을 봉독하려고 일어서시자, 17

이사야 예언자의 두루마리가 그분께 건네졌다. 그분께서는 두루마리를 펴시

고 이러한 말씀이 기록된 부분을 찾으셨다.
18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

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 억압받는 이들을 해방시

켜 내보내며 19 주님의 은혜로운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20 예수님께서 두

루마리를 말아 시중드는 이에게 돌려주시고 자리에 앉으시니, 회당에 있던

모든 사람의 눈이 예수님을 주시하였다.

2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

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22 그러자 모두 그분을 좋게 말하며, 그분

의 입에서 나오는 은총의 말씀에 놀라워하였다. 그러면서 “저 사람은 요셉

의 아들이 아닌가?” 하고 말하였다.
23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틀림없이 ‘의사야, 네 병이나

고쳐라.’ 하는 속담을 들며, ‘네가 카파르나움에서 하였다고 우리가 들은 그

일들을 여기 네 고향에서도 해 보아라.’ 할 것이다.” 24 그리고 계속 이르셨

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25 내가 참으로 너

희에게 말한다. 삼 년 육 개월 동안 하늘이 닫혀 온 땅에 큰 기근이 들었던

엘리야 때에, 이스라엘에 과부가 많이 있었다. 

26 그러나 엘리야는 그들 가운데 아무에게도 파견되지 않고, 시돈 지방 사

렙타의 과부에게만 파견되었다. 27 또 엘리사 예언자 시대에 이스라엘에는

나병 환자가 많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아무도 깨끗해지지 않고, 시

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
28 회당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이 말씀을 듣고 화가 잔뜩 났다. 29 그래서

그들은 들고일어나 예수님을 고을 밖으로 내몰았다. 그 고을은 산 위에 지

어져 있었는데, 그들은 예수님을 그 벼랑까지 끌고 가 거기에서 떨어뜨리려

고 하였다. 30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200

 

열매 비 !

 

주님의

은총

 

이삭

나오고

 

여물어

가는

 

논밭

곡식

 

대추

풋감

 

온갖

열매들

 

뙤약볕

빗물

 

쪼이고

젖으며

 

수확

계절

 

풍년을

향해

 

믿음

희망

사랑

 

나날

나날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태그
COMMENTS※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26/500)
[ Total 27 ] 기도고침 기도지움
등록하기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파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