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10월12일(토) 매일밤 3시간씩 성체조배를 했던 聖 세라피노 님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새벽은 새벽에 눈 뜬 자만이 볼 수 있다  
작성자정태욱 쪽지 캡슐 작성일2019-10-10 조회수181 추천수0 반대(0) 신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10월12일(토) 음 9/14

매일밤 3시간씩 성체조배를 했던 聖 세라피노

          

 

 

 

      

 


반디니 추기경을 치유하는 성 세라피노(Seraphinus)

 

 

 

 

 

                                                  

라피노(10.12)

성인명

세라피노(Seraphino)

축일

10월 12일

성인구분

성인

신분

수사, 증거자

활동지역

아스콜리피체노(Ascoli Piceno)

활동연도

1540-1604년

같은이름

세라피누스, 쎄라피노, 쎄라피누스

 
 
 
 

                                  

                                           

 

 

    

돌아이탈리아 몬테그라나로(Montegranaro)에서 어느 가난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성 세라피누스(또는 세라피노)는 어릴 때부터 양치기 등으로 생계를 꾸려나갔다.
양친을 잃은 후 그는 맏형 밑에서 일을 했는데, 형은 구두쇠에다 냉혹한 주인이었다.
그래서 그는 16세 때인 1556년에 집을 나와서 카푸친 프란치스코회의 평수사가 되어
1년 후에 서원을 하고 세라피누스라는 수도명을 받았다.

좋은 성품과 열심을 지녔던 성 세라피누스는 급속도로 영웅적인 덕을 닦았다.
밤마다 그는 성체 앞에서 3시간 동안 기도했고 아침 미사 후에야 방으로 갔다.
그는 원장의 허가를 받고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했고,
비신자들 가운데에서 노동자들처럼 일을 하였다.

 

 

                          

 

 


한 번은 그가 로레토(Loreto) 성지로 순례를 가던 중
홍수로 불어난 포덴차 강을 건너지 못할 때
그는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맨땅을 밟고 강을 건넜다고 한다.
또 한 번은 수도원에 있는 배추들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었는데,
받을 사람이 너무나 많아 걱정하면서 와 보니
배추들이 그대로 있어서 계속하여 배추를 날마다 준 적이 있다고 한다.

또한 그는 십자성호로써 병자들을 치유했고,
영을 식별하여 미래를 예견하는 은혜로써 교회 안팎에서 높은 존경과 사랑을 받다가
아스콜리피체노의 수도원에서 선종하여 그곳에 묻혔다.
그는 1767년 7월 16일 교황 클레멘스 13세(Clemens XIII)에 의해 시성되었다.

     

* 자료집에서 발췌

             

 

 

 

   

 

   

 

 

 

 

 

가난한 양치기로 자라나

16세에 카푸친 프란치스코회의 평수사로 입회한 후

밤마다 3시간씩 성체 조배를 하고

새벽 미사가 끝난 후에라야 휴식을 취했으며

 

가난한 이웃에 대한 사랑에 열정을 쏟고

비신자들 속에서도 노동자처럼 일하는 소박한 삶 가운데

감사의 기쁨으로 충만했던 성 세라피노 님이시여

 

매마른 신앙에 만족하고 있는 저희를

천상의 기도로 도와 주소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태그
COMMENTS※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26/500)
[ Total 27 ] 기도고침 기도지움
등록하기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파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