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에파타!” 곧 “열려라!”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 교황님 전대사 받으세요 / 고해신부님이 안 계신데 어떻게 하냐고요? |2|  
작성자최원석 쪽지 캡슐 작성일2020-02-14 조회수298 추천수2 반대(0) 신고

요즘에 코르나 바이러스 때문에 중국 뿐만아니라 모든 세상이 두려움에 사로 잡혀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에서 처음 코르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사람들에게 알린 젊은 의사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대형 배에서 처음 몇명의 환자들이 코르나 바이러스에 걸렸다고 하여서 수많은 사람들이 배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바다에 둥실 둥실 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중국에서는 죽어가는 사람이 통계치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죽어간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하여서 들었습니다.

 

일본이나 중국에서 일어나는 것은 어찌보면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기 싫어서 숨기고 그리고 귀를 막고 눈을 가고 살아가는 경우를 보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이 원인이 주님에게 경청하는 마음이 없어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영적인 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고 나 하고 싶은데로 하는 경우 입니다.

 

사람이 입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우선 듣고 그래서 소리의 패턴이 우리의 뇌에 정착을하고 배우고 익혀서 말을 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경청이 우선입니다.

 

그런데 오늘 복음에서 나오는 청각장애자는 듣지를 못하고 말을 하지 못해서 괴로워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고쳐 주십니다. 육적인 장애도 있지만 영적인 장애, 주님으로 부터 오는 영적인 음성을 듣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일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주님은 조용한 곳으로 그를 데리고 가서 귀에 침을 발라서 데시고 그리고 하늘을 향해서 기도를 하신다음에 그에게 열려라 명을 하십니다. 그리고 나서 그는 귀가 열리고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조용한 곳에서 영적인 울림을 듣게 하시고 육적인 몸의 장애를 해결해 주십니다.

 

모든 것의 시작은 영적인 장애에서 시작이 됩니다. 영적인 장애는 주님의 음성을 듣지 않으려는 완고한 마음에서 시작이 되지요 .. 항상 조용한 곳에서 주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겸손하고 열린 마음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오늘 나오는 귀머거리 장애인과 같습니다.

 

오늘도 조용한 곳에 가서 주님의 영적인 음성에 귀기울이고 나의 할 일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태그
COMMENTS※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26/500)
[ Total 27 ] 기도고침 기도지움
등록하기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파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