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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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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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병순 쪽지 캡슐 작성일2020-02-13 조회수244 추천수0 반대(0) 신고

 

 

연중 제5주간 목요일

2020년 2월 13일 (녹)

 

♤ 말씀의 초대

솔로몬이 우상 숭배를 허락하자, 주님께서 진노하시며 나라가 분열될 것이

라고 이르신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자녀가 먹을 빵을 강아지에게 주어서는 안 된다는 말씀으로

이교도 여인의 믿음을 시험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야고 1,21
◎ 알렐루야.
○ 너희 안에 심어진 말씀을 공손히 받아들여라. 그 말씀에는 너희 영혼을

    구원할 힘이 있다.
◎ 알렐루야.

 

복음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4-30
    그때에 24 예수님께서 티로 지역으로 가셨다. 그리고 어떤 집으로 들어가

셨는데, 아무에게도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으셨으나 결국 숨어 계실 수가 없

었다. 25 더러운 영이 들린 딸을 둔 어떤 부인이 곧바로 예수님의 소문을 듣

고 와서, 그분 발 앞에 엎드렸다.

26 그 부인은 이교도로서 시리아 페니키아 출신이었는데, 자기 딸에게서 마

귀를 쫓아내 주십사고 그분께 청하였다.
27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먼저 자녀들을 배불리 먹여야 한다. 자녀들

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

28 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

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응답하였다.
29 이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 30 그 여자가 집에 가서 보니, 아이는 침상

에 누워 있고 마귀는 나가고 없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364

 

풀잎 무지개 !

 

빗줄기

그치고

 

투명한

햇살

 

온누리

비추니

 

무지개

빛깔 

 

물든

풀잎들

 

꽃송이

처럼

 

풀밭

꾸미어

 

초록

클로버

 

함께

어울려

 

아기

자기

 

싱그

러운

 

이야기

나눠주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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