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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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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쪽지 캡슐 작성일2020-02-15 조회수543 추천수1 반대(0) 신고

 

 

기도(5)

사람은 원래 아름다운 존재
사람은 원래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어린이는 때가 묻지 않았습니다.
사람은 성장하면서 욕망이나,

불안, 두려움으로
순수한 마음과 투명한

마음을 잃어갑니다.
우리는  항상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크게 빗나간 마음을 오랫동안

그대로 내버려 두면
치유하기가 힘듭니다.
하루를 마무리할 때

오늘 나는 하느님의 충실한
도구로 살았는지,

하느님의 은총을

운반하는 역활을
다했는지 반성하는

습관을 갖도록 합시다.
그것은 마음의 어둠을

몰아내고 언제나 투명한 마음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한 방법입니다.
화해의 성사는 신앙생활을

완성하기 위한  은총의 성사입니다.
화해의 성사는 빗나간 일상생활에서

새롭게 돌아오게 하고 이 새로운

시작은 주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우리보더 먼저 돌아가신 분들은

하느님과 함께 있으므로 비록

교회가 공적으로 인정한 성인이

아닐지라도 어떤 의미에서 이름없는

성인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와 가장 가까우며

우리의 기도를 하느님께 전달해 줍니다.
하느님의 은총에 찬미와 감사를 드릴 때

우리의 삶은 기도가 되고 그분의 은총은

더욱 충만해집니다.
주님께 열심히 기도하면서 의심을

품는다면 그 기도는 아무런 힘이

 없을 뿐 아니라 주님께서도

우리 삶안에 들어오실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참다운

기도라 할 수 없습니다. (끝)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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