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2,13-17/연중 제1주간 토요일)  
작성자주병순 쪽지 캡슐 작성일2021-01-14 조회수27 추천수0 반대(0) 신고

 

연중 제1주간 목요일

2021년 1월 14일 (녹)

 

☆ 연중 시기

 

♤ 말씀의 초대

히브리서의 저자는, 믿지 않는 악한 마음을 품고서 살아 계신

하느님을 저버리는 사람이 없도록 하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나병 환자를 깨끗하게 해 주시고, 누구에게든 아

무 말도 하지 말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4,23 참조
◎ 알렐루야.
○ 예수님은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고 백성 가운데 병자

    들을 모두 고쳐 주셨네.
◎ 알렐루야.

 

복음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0-45
    그때에 40 어떤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하였다.
그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

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41 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

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42 그러자

바로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
43 예수님께서는 그를 곧 돌려보내시며 단단히 이르셨다. 44 그

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누구에게든 아무 말도 하지 않도록 조

심하여라.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네가 깨끗해진

것과 관련하여 모세가 명령한 예물을 바쳐, 그들에게 증거가 되

게 하여라.”
45 그러나 그는 떠나가서 이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퍼뜨리기 시

작하였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더 이상 드러나게 고을로 들어

가지 못하시고, 바깥 외딴곳에 머무르셨다. 그래도 사람들은 사

방에서 그분께 모여들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700

 

해솟음달 춘란 !

 

주님의

은총

 

한겨울

춘란

 

수풀

덤불로  

 

싸여

있다가 

 

밀고

오르는

 

초록

잎사귀

 

감사

찬미

 

찬양

영광

 

꽃망울

열어

 

신비

로운 

 

향기

풍기는

 

꽃종

온 누리 울려 퍼집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태그
COMMENTS※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26/500)
[ Total 27 ] 기도고침 기도지움
등록하기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파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