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작성자김명준 쪽지 캡슐 작성일2020-02-13 조회수288 추천수2 반대(0) 신고

<하늘 길 기도 (2224) ‘20.2.13. 목.>


빛으로 오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한없는 사랑을 믿으며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고 주님 안에서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게 해 주소서.

아멘

***


<오늘의 말씀>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마르 7,28)


나는 주님 안에서 즐거워하고 내 구원의 하느님 안에서 기뻐하리라. (하바 3,18)


그와 대등하게 말하기를 삼가고 그의 장황한 말을 믿지도 마라. 

그가 너를 많은 말로 떠보고 웃음 지으며 너를 자세히 살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집회 13,11)


이미지: 양초, 불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태그
COMMENTS※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26/500)
[ Total 27 ] 기도고침 기도지움
등록하기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파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