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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거룩한 내맡김'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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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은경 쪽지 캡슐 작성일2021-01-14 조회수62 추천수1 반대(0) 신고

<지금까지 "거룩한 내맡김"의 종합> (2010, 6, 23)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에 대해서 지금까지 세 가지의 제목으로 올려 드린
 글들,"거룩한 내맡김의 영성(23항)", "후속(23항)", "斷想(23항)"등을
다시 한 번 더 읽어 보시면 결국은 모든 글의 주제가 다 "내맡김"입니다.


이미 다른 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 글은 저의 글이 아니며, 하느님에 대한 글입니다.


제가 늘 글을 쓸 때마다,
"주님, 이 글은 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당신에 관한 이야기이니, 당신이 직접 써주십시오.
당신이 잘 쓰시면 당신도 좋고 저도 좋고 하니 말입니다.
당신이 못 쓰시면 제 책임이 아니라 당신 책임입니다.
그러니 잘 쓰십시오!"라고 말씀드리고 썼으니
이 글은 주님이 쓰신 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되지 않으신다구요?
아님말구 말입니다.


하여튼 이 글을 몇 차례 반복해서 읽으시면
이 글은 당신의 것이 되며,
글이 살아 움직여 여러분을 변화시켜 줍니다.


 "거룩한 내맡김"은 참으로 신비함 그 자체입니다.
내맡김은 현대사회 속에서 신비를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끌어 줍니다.
내맡김의 영성을 남들이 별 볼일 없이 우습게 여긴다 하더라도
그것에 그리 마음을 쓰지 마십시오.


그들이 내맡김의 진가를 몰라서 그렇게 우습게 여기는 것입니다.
내맡김의 진가를 알려면 지식이 아니라
하느님이 주시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하느님이 우리의 영을 열어 지혜를 넣어 주셔야 비로소
영안이 열려 그 진가를 알아 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이 있는데,
영적인 생활을 하시는 신부님이나 수녀님들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을 소개해 드리면 이 카페에 잘 들어오시지도
 않으시며, 곧 시쿤둥 하며 잊어버리시는 모양입니다.
내맡김의 영성이 마음에 와 닿지 않으시는 눈치입니다.
더 높은 차원의 무엇이 있으신지 아니면
제 글이 우스우신지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TV에서 리어카꾼의 말이 제 마음에 와 닿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저 리어카를 우습게 봐서는 안 됩니다.
제가 저 리어카로 좋은 집도 사고,
우리 애들 몇 명씩을 다 대학에 보낸 아주 훌륭한 리어캅니다!"라는
 말이 말입니다.


 "거룩한 내맡김"을 우습게 보아서는 안 됩니다.
내맡김으로 이 세상의 주인이신 하느님을 소유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은총의 통로 중에 가장 훌륭한 통로입니다.


이곳에 올려진 글들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 번 더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글들이 여러분에게 다가가
여러분을 하느님의 사랑 안으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하느님을 뜨겁게 아주 뜨겁게 사랑하실 수 있게
되실 것입니다.


http://cafe.daum.net/likeamaria/


(소리로 듣기)


 

http://cafe.daum.net/likeamaria (다음 "마리아처럼" 카페 바로가기)

 

  

 

 

 

 

 이해욱 신부님의 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 가 출간 되었습니다.   

 

 

 

 

 

 

 인간이 하느님의 뜻을 벗어나지 않고 하느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정말 가능한 것일까요?

참으로 가능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맡기고 사는 것,

즉, <거룩한 내맡김 영성>의 삶입니다.

 

 

 

책 구입 문의: '끊임없는 기도모임' 카페

http://cafe.daum.net/Praywithoutceasing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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