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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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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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병순 쪽지 캡슐 작성일2020-02-12 조회수309 추천수0 반대(1) 신고

 

 

연중 제5주간 수요일

2020년 2월 12일 (녹)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 솔로몬을 사랑하시어 이스라엘의 왕좌에 앉히시고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게 하신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나쁜 생각이 그 사람을 더럽히고 망치는 것임을 깨우쳐

주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7,1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 당신 말씀은 진리이시니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해 주소서.
◎ 알렐루야.

 

복음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4-23
    그때에 14 예수님께서 군중을 가까이 불러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15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

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16)-17 예수님께서

군중을 떠나 집에 들어가시자, 제자들이 그 비유의 뜻을 물었다.
1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도 그토록 깨닫지 못하느냐? 밖에서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무엇이든 그를 더럽힐 수 없다는 것을 알아듣지 못하느냐? 19 그것이

마음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배 속으로 들어갔다가 뒷간으로 나가기 때

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모든 음식이 깨끗하다고 밝히신 것이다. 20 또

이어서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21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쁜 생각들, 불륜, 도둑질, 살인,

22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중상,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23 이런 악한 것들이 모두 안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 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363

 

꽃눈 빗물 !

 

온누리

내리는

 

이른

봄비

 

산수유

노랑  

 

살구

붉은

 

매화

분홍

 

벚나무

꽃눈

 

믿음

희망

사랑

 

빗줄기

물로

 

흠뻑

젖어

 

향기

머금고

 

흘러

내리니

 

두 손

모아

 

빗물

한 움큼

 

받아서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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