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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도와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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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쪽지 캡슐 작성일2020-02-12 조회수486 추천수2 반대(0) 신고

 

 

기도와 실천

언제나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할 수는 없기에

우리는 기도하면서

우리가 감당해야 할

십자가를 견디어 낼 수 있도록
자신을 준비해야 합니다.
성인들은 상처와 경멸을

인내롭게 받아들였습니다.
십자가를 인내롭게 받아들이는

훈련이 되어 있지 않으면

모욕을 당할 때

분노하기 쉽습니다.
자극을 받으면,

분노는 자신을 모욕하는

사람에게 차갑게 대하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깁니다.

하지만 요한크리소스토모

성인의 말처럼 불꽃은 다른

불꽃으로 끌 수가 없습니다.
무례함에 대해 엄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의 분노가 정당하다고

믿을 때 더욱 그렇습니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엄격하게 대할

필요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자신은 죄를 짖지 않으면서

그렇게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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