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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활성서사]칠성사 믿음의 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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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활성서사 [ ibiblelife ] 작성일2018-07-31

 

 

하느님의 무한한 은총 속에서 사는 법  [자세히보기]

 

가톨릭 신앙생활의 핵심인 ‘칠성사’의 모든 것!

『칠성사 믿음의 문을 열다』는 가톨릭 신앙생활의 핵심이자 기본 틀인 ‘칠성사’에 대한 모든 것을 망라하여 가장 쉽고 편안하게 알려 주는 책이다. 저자는 가톨릭대학교에서 성사론을 직접 가르쳤던  성사론의 대가인 서울대교구 손희송 주교다. 저자는 교회의 보화인 칠성사를 문답 형식으로 풀어내어, 칠성사를 통해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직접 체험하고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 『칠성사 믿음의 문을 열다』에는 칠성사가 무엇인지, 칠성사는 왜 중요한지, 각 성사들의 역사와 발전은 어떻게 되었는지, 칠성사를 통해 어떻게 신앙생활을 하는지 등이 소상하게 소개된다. 그래서 가톨릭 신앙생활의 기본 틀인 칠성사를 통해 하느님을 만나고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느님을 느끼면서 살도록 안내한다. 

하느님의 선물인 칠성사가 짐으로 여겨지는 이유
칠성사는 가톨릭 신자들의 신앙생활에서 핵심적인 요소이다. 그런데 적지 않은 신자들이 성사에 참여하거나 부담스럽게 여기기까지 한다. 그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성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때문이다. 그래서 칠성사로서 우리가 누리게 되는 행복과 은총의 세계에 들지 못한 때문이다. 
이처럼 하느님의 은총을 전해 주는 표지이자 하느님의 선물인 이 성사가 짐으로 여겨지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칠성사 믿음의 문을 열다』는 “성사聖事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칠성사에 대한 각 성사에 대한 이해에 이어서 마지막으로 준성사에 이르기까지 하느님의 선물인 성사를 깨닫도록 안내한다.

우리 인생을 살아가는 길이자 하느님 사랑의 손길을 체험하는 길
우리 모두는 살면서 출생, 성장, 굶주림, 병고, 혼인, 소명, 죽음 등을 겪으면 살게 된다. 칠성사는 이렇듯 일상과 더불어 중대한 순간순간마다 특별한 은총으로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느님의 사랑과 손길을 보다 깊이 느끼도록 한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 놓치고 있던 성사생활의 기쁨을 되찾아 하느님과의 올바른 만남을 갖고 자신과 이웃과 세상을 조금씩 변화시켜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칠성사의 다양한 의미들을 대화하듯 전해 준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하느님은 성사를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신다. 그래서 우리는 하느님 사랑의 손길에 우리의 손만 내밀면 된다. 첫 번째 입문 성사인 세례를 통해 인호를 받고, 우리의 신앙만 고백하면 된다. 그때 우리도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밀 수 있게 되고 우리의 삶뿐만 아니라 모든 이의 삶을 사랑으로 변화시키는 엄청난 힘을 발휘하게 된다.

이 책의 특징
『칠성사 믿음의 문을 열다』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첫째, 이 책 『칠성사 믿음의 문을 열다』는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씌어 있다. 성사 입문, 세례, 견진, 성체, 고해, 병자, 성품, 혼인성사에 대해 알아야 할 내용들을 꼭 집어내어 알아듣기 쉬우면서 깊이 있게 설명한다. 
둘째, 성사의 기원, 변천 과정, 관련 구절, 예식 등에 대해서 사진을 곁들여 설명해 지루하지 않고 현실감 있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셋째, 흔히 만나게 되는 단순한 성사 해설 형식을 탈피했다. 일반 교리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평소 궁금했지만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들도 다루고 있어 우리의 삶과 성사를 보다 더 밀접하게 연관 지어 주고, 생생하고 현실감 있게 성사의 은총을 느끼게 해 준다.


신앙생활의 방법을 알려주는 책
『칠성사 믿음의 문을 열다』는 우리 인생의 굽이굽이마다 깊이 개입하시어 사랑의 은총을 하나하나씩 풀어내시는 하느님의 따스한 손길을 느끼게 해 주고, 지식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삶을 통하여 자신과 이웃과 하느님을 사랑하게 해 주기에 충분한 몫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예비 신자들뿐만 아니라 모든 가톨릭 신자들과 교리를 직접 가르치는 더 나아가 신앙생활을 하는 신자라면 누구에게나 꼭 필요하고 유익한 책이다.
한편, 이 책은 『열려라 7성사』의 개정판으로, 저자가 새롭게 재정리한 내용이다.

세례성사 16
세례성사 바로 알기 18
세례는 어떤 성사입니까? | 어떤 은혜를 받게 되나요? | 세례를 받으면 교회와는 어떤 관계가 되나요? | 세례받은 후 즉시 죽으면 천당에 가나요? | 세례받은 것을 취소할 수도 있나요? | 유아 세례와 성인 세례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 세례명은 왜 필요한가요? | 대부모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 용서가 안 되는 마음으로도 세례받을 수 있나요? | 대죄를 지었다 해도 그 죄가 다 사해지나요? | 세례받지 않고 죽으면 아무도 구원받지 못하나요? | 세례를 거부하는 사람은 어떻게 되나요? | 다른 교회에서 받은 세례도 유효한가요?
‘세례’의 유래 37 | 히폴리토의 『사도전승』에 나타난 세례 예식 40
‘대세’ 바로 알기 42 | 세례 예식 바로 알기 44

견진성사 48
견진성사 바로 알기 50
견진성사는 어떤 성사인가요? | 특별한 역사적 배경이 있습니까? | 견진은 세례와 어떻게 다르지요? | 견진은 꼭 받아야 하나요? | 어떤 사람이 견진을 받을 수 있는지요? | 견진성사를 받으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 성령의 은혜를 받았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 세례 때 지은 세례명을 견진 때 바꿀 수 있나요? | 대부모를 새로 정해야 하나요? | 왜 주교님이 견진 주례를 하시지요?
비가톨릭 교회에서의 견진성사 65 | 견진성사 관련 성경 구절들 67
성령의 일곱 가지 은혜 68 | 견진 예식 70

성체성사 72
성체성사 바로 알기 74
성체성사는 어떤 성사인가요? | 그렇다면 성체성사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풍부한 의미를 지니겠네요. | 빵과 포도주를 어떻게 예수님의 몸과 피라고 할 수 있나요? | 신자들만 영성체를 할 수 있나요? | 미사 때만 성체를 영할 수 있나요? | 영성체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 영성체는 일 년에 몇 번 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나요? | 성체를 손으로 받아서 영하는 것과 입으로 직접 영하는 것은 어떻게 다르지요? | 성혈은 왜 신부님만 영하지요? | 성체 분배는 어떤 사람이 할 수 있나요? | 여자도 가능하지 않나요? | 성체 조배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지요? | 신령성체란 무엇인가요?
성체성사(미사)의 기원과 역사 97 | 성체성사 관련 구절들 100
미사(성체성사) 전례 103

고해성사 108
고해성사 바로 알기 110
고해성사는 어떤 성사인가요? | 굳이 사제 앞에서 고백을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 고해실에 들어가기 전에 어떻게 준비를 하면 좋을까요? | 무엇을 어떻게 고백해야 하나요? | 고백 후에 보속을 주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 보속을 하지 않으면 성사의 효력이 없어지나요? | 고해성사를 통해 무엇을 얻지요? | 고해성사를 자주 받으면 좋겠지만, 의무적으로 일 년에 몇 번을 받아야 하나요? | 고해성사는 혼자서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럿이 할 수도 있나요? | 인터넷이나 전화를 이용해서 고해성사를 받을 수 없나요? | 고해성사를 받지 않으면 냉담자가 되나요? | 세례를 받지 않고는 고해성사를 받을 수 없나요? | 다른 종교에도 이런 형태의 성사가 있나요?
가톨릭 교회에서 통용되는 사죄경 131 | 고해성사의 변천 과정 132
고해성사의 다섯 가지 요소 135

병자성사 136
병자성사 바로 알기 138
병자성사는 어떤 성사인가요? | 병자성사는 종부성사와 다른가요? | 어떤 사람이 받을 수 있는지요? | 병자성사의 특별한 은총은 무엇입니까? | 세례받지 않은 사람도 받을 수 있는지요? | 생전에 몇 번이나 받을 수 있나요? | 어떻게 청할 수 있으며, 또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 병자성사 예식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 고해성사도 함께 받을 수 있나요? | 신부님께만 받을 수 있나요?
병자성사의 기원과 변천 과정 147 | 병자성사 관련 구절들 150

성품성사 152
성품성사 바로 알기 154
성품성사는 어떤 성사인가요? | 이 성사를 통해서 어떤 권한과 의무가 주어지나요? | 어떤 사람이 이 성사를 받을 수 있지요? | 본당 신부와 보좌 신부 그리고 수도회 신부는 어떻게 다른가요? | 왜 성직자, 사제, 신부라고 부르지요? | 교황, 추기경, 주교, 신부, 부제 등은 계급인가요? | 성품성사로 거룩하고 특별한 사람이 된다던데요 | 성직자는 결혼하면 안 되나요? | 여성은 사제가 될 수 없나요? | 신부님은 어떻게 생계를 유지합니까? | 사제 지망자의 수가 점점 줄어든다는데…
성직자의 직품 178 | 사제의 복식 180

혼인성사 186
혼인성사 바로 알기 188
어떤 사람이 혼인성사를 받을 수 있나요? | 종교가 다른 배우자와 혼인할 때는 어떻게 하지요? | 왜 굳이 혼인성사를 받아야 하나요? | 혼인성사를 통해 어떤 은총을 받을 수 있나요? | 또 어떤 의무가 주어지나요? | 언제부터 혼인성사가 생겼나요? |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 혼인성사는 꼭 본당에서 본당 신부의 주례로 받아야 하나요? | 혼인성사가 무효로 되는 경우가 있다던데… | 이혼한 부부는 성사 생활을 할 수 없나요?
혼인 예식 206 

성사는 하느님 사랑의 손길입니다 208

준성사 212
준성사 바로 알기 214
어떤 것을 준성사라 하나요? | 성사와 준성사는 어떻게 다른가요? | 누가 준성사를 거행하나요? | 어떤 마음으로 받아야 할까요?
자주 보는 준성사의 예 223 

글쓴이 손희송 주교

1986년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대학교에서 교의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사제로 서품되었다. 1992년 인스부르크대학교에서 교의신학 박사 과정을 수료, 귀국 후 1994년까지 서울대교구 용산성당에서 주임 신부로 일했으며, 1996년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교의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교의신학 교수, 서울대교구 사목국장을 역임했으며 2015년 8월에 주교품을 받고 현재 서울대교구 보좌 주교로 있다. 저서로 『사계절의 신앙』, 『미사 마음의 문을 열다』, 『절망 속에 희망 심는 용기』, 『주님이 쓰시겠답니다』, 『주님은 나의 목자』, 『그리스도교 신학의 근본 규범인 예수 그리스도』 등이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