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답송/복음환호송

제목 연중 제21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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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 2019.09.01. 연중 제 22주일(다해)_가련한 이를 위하여  
작성자백남용 쪽지 캡슐 작성일2019-08-11 조회수155 추천수0
파일첨부 연중 21주 화답송(다).pdf [91]   연중 21주 복음환호송(다).pdf [57]   연중 21주 화답송(다) 단성부.pdf [53]   알렐루야(3선법) 단성부.pdf [24]  

찬미 예수님

 

"보라, 지금은 꼴찌지만 첫째가 되는 이들이 있고,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지금은 돌보고 돌봄을 받지만 세월이 지나면 그 반대가 됩니다.

지금은 가르치고 가르침을 받지만 세월이 지나면 그 반대가 됩니다.

지금은 끌고가고 끌려가지만 세월이 지나면 그 반대가 됩니다.

그러니까 첫째일 때 잘해야 합니다.

그리고 부단히 수련하고 정진하여 앞으로 나아가도록 힘써야 하겠지요.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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